술한잔 땡기다가 어느듯 땡기는 하드코어 저번에 갔었던
민혁대표님에게 전화후 3명 갈껀데 되냐고 물어보니
피크타임이라 웨이팅 시간은 조금 있지만 잘맞춰주신다고하셔서
믿고 출발했습니다 룸에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면서 노래좀 부르다가 보니 시간이
어느덧 15분 정도 흘른것같습니다
민혁대표님이 들어와서 초이스 보여주신다고 하시고
1조에 4명 2조에 4명 보고 초이스맞췃습니다
저는 1조에 제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친구놈은
하윤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나머지 한명은 기억이안나네요
초이스하고 술한잔 마시고 인사쇼한다고
앞에나가서 홀복과 속옷을 하나씩 벗어던지는데
섹시해서 쌍코피 터질뻔했습니다
만지고 물고 빨다가 급 흥분되서 마무리 일찍 달라고해서
마무리 일찍 받고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
60분 타임끊어서 짧고 굵게 달리고갑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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