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 여관으로 달리는 중생입니다.
간만에 대진에 들렀는데 뉴페이스가 왔다네요.
불러달래서 들어가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정말 매번 본영화만 해주네요..
좀 있으니 들어옵니다. 키가 크고 긴 파마머리에.. 오.. 가슴 괜찮네요~~
옷을 벗으며 대화를 나눠보는데, 성격이 시원시원합니다. 재밋네요. 기본은 한다면서 시간끊으면 다 준다는데 14장이라던가...? 그냥 기본만 보기로 합니다.
간략하게 삼각 마치고 올라오는데, 많이 쪼이지는 않네요. 암튼 시원시원한 성격답게 위에서도 열심히 움직입니다.
자세바꿔 뒤로하는데 뒤에선 잘 안되네요. 앞쪽에 있어서...
자세바꿔 정상적으로 강강강 발사하고 마무리 합니다.
정리하면서 얘기 좀 더해보니 안양에 있던 언니라네요. 자기 안양에선 유명하다고... 자부심(?)이 넘치네요.
성격탓에 뭐 더 해달란 소리는 못하겠지만, 재미있는 언니가 왔네요. 더불어 뉴페이스는 환영이죠.
많이 수혈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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