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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하고 바로 스쿨로 달려가버렸습니다…
헐레벌떡 들어갔더니 스텝분들은 몸에 밴듯한 친절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시고
저도 인사를 하면서 업장안을 슬쩍 스캔해보니 아직은 손님들이 많지는 않더군요…^^
한시름 놓고서 지우로 초이스를 하고 대기시간을 안내 받았습니다…
역시나 그리 길지 않은 대기시간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얼른 계산을 하고
라커키를 받아서 사우나에 내려가 샤워하고 올라와서
차례가 됐는지 스텝분께서 지우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웃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 지우가 반겨주네요
암튼 방실방실 웃으면서 달려와서 반가움을 표시하는 지우 덕에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귀여운 외모랑 잘 어울리는 애교에 재밌는 대화술까지 있으니
절로 오만 얘기 다 꺼내게 되더라구요…^^
암튼 지우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나니 시간이 꽤 흘렀더라구요…
지우랑 둘이 얼른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므흣하게 샤워를 했습니다…
옷을 벗을 때부터 바라본 지우의 나신은 외모랑 은근히 잘 어울리는 몸매네요…
그리 크지 않은 체구에 슬림한 스타일 몸매에
뭔가 살짝 일본야동스러운 비주얼이 있기도 하고 그래서 더 꼴릿했습니다…^^
암튼 지우랑 가볍게 샤워를 한 뒤 침대로 올라오니
지우도 금방 뒤따라 올라와서 제 옆에 누워 부드럽게 키스를 하기 시작합니다…
생글생글 웃기만 했던 표정이 진지하면서 야릇한 기운을 뿜어내니
이게 또 반전적이면서도 아주 섹시하더군요…^^
묘한 분위기를 만들면서 지우가 진하게 키스를 하더니
제 몸을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게 입으로 자극하면서 공략해들어옵니다…
그냥 마냥 귀엽기만 한게 아니고 제법 열정적으로 서비스를 하는데
뭔가 베테랑스러운 움직임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야릇한 느낌도 있더군요…^^
그렇게 제법 질펀한 서비스가 이어지니 제 똘이도 뻣뻣해져서는 하늘로 솟아오르고
지우가 제 똘이를 입으로 가져가서 비제이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소리나 촉감으로 오는 자극도 자극인데
확실히 비제이는 보면서 들어오는 자극이 더 큰 것 같네요…야동을 많이 봐서 그런가…^^;;
야릇하게 올려다보면서 들어오는 지우의 비제이에 흥분지수가 점점 올라가고
한참 그렇게 제 똘이랑 밀당하며 비제이를 하던 지우가
다시 올라와서 진하게 키스를 하며 자연스럽게 역립을 유도하더군요…^^
바로 지우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부드럽게 탐스러운 가슴에 손과 입을 가져가니 지우가 살짝 격해진 숨을 내뱉고
그렇게 역립이 점점 진행되자 지우도 점점 더 찰지게 반응을 하더군요…
방안은 야릇을 넘어서 분위기가 점점 질펀하게 바뀌고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며 역립을 하다보니 지우의 소중이를 마주하게 되더라구요…
망설일거 있나요 바로 입으로 소중이를 공략해들어가니
지우가 허벅지 안쪽을 살짝 떨면서 격하게 신음을 내뱉으며 이 순간을 즐깁니다…
그걸 반증하듯 금방 촉촉하게 젖어들고
한참 그렇게 소중이를 공략하다가 준비가 얼추 된 것 같아서
CD를 착용하고 제 똘이를 지우의 소중이 속으로 천천히 밀어넣어봅니다…
작은 체구 만큼이나 타이트한 좁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고
그러면서도 꽉 조여조는 조임이 너무나 사람 흥분되게 만들더군요…^^;;
그렇게 깊숙한곳까지 진입하고 지우와 잠시 눈을 맞춘 뒤
몸을 굽혀 진하게 키스를 하며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지우도 저를 끌어안고 격하게 신음을 뱉어내며 호응해오고
자세를 바꿔가며 서로의 몸을 손으로 입으로 열심히 애무해가며 질펀하게 즐겨봅니다…
자극적인 교성과 함께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르고 격한 몸짓 속에서 클라이막스로 다가가며
결국 다시 정상위로 지우를 끌어안고 미친듯이 몸을 움직이다가
소중이 속에 온 몸을 떨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본게임을 그렇게 마무리하고 잠시 지우와 후희를 나눈 뒤
침대에 누워서 소소한 대화를 나누다가
콜이 울리고 정리한 뒤에 가벼운 포옹을 하며 인사하고 방을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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