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전쯤 타미 다녀 온 후 다시 생각나서 찾았는데
예약을 할까말까 고민하는 찰라에
캔디라고 괜찮은 친구니깐 걱정말고 보란말에 콜 했습니다.
프로필을 봐두 아담한 키에 몸매가 모델라인이네요
일단 첫 인상은 그냥 와우~ 귀염귀염 하네요
가슴도 C는 충분한거같고 정말 탄력적인 피부
팔다리고 가늘고 뚜련한 이목구비에 코는 오똑하고
말투나 성격도 시원~시원~
전체적으로봐도 누가봐도 만족할 사이즈입니다.
피부도 뽀얗고 너무 부드럽습니다. 털도 몸에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성격이 맞아서 이런저런얘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다 왔습니다.
서비스 연애 다 정말 중상 이상입니다
슬래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와꾸가 너무 괜찮아서 그냥 그게 가장 큰 쇼크였던거 같네요
아 생각나는건 서비스 해줄때
끼부리면서 웃으면서 윙크해주고 열심히 빨아주던게 기억에 남네요
하아 또 다시 가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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