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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노는 것도 귀찮고... 더워서 낮잠도 안와가지고
달렸습니다ㅋㅋㅋㅋㅋ
기승전달림이죠~~
강남 RUN에 전화해서 가능한 매니저 맞춰 달라고 했는데요~
선화씨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바스트가 좋은 매니저가 갑자기 땡겨가지고.. 선화씨를 선택하고 기다렸습니다^^
이쁜 와꾸에 선화씨가 맞아주는데요! 막 어려보이지는 않지만 눈빛에서 패왕색의 섹기가
뭔가 섹을 좋아할거 같은 기분이랄까....(개인적인생각이여요~)
깨끗하게 샤워하고 에어컨을 계속 틀어놔서 그런지 조금 추웠는데 선화 몸 만지고 착 안기니까 따뜻해서 좋았네요.
전형적인 삼각애무를 받고 콘을 씌우고 바로 했습니다. 정상위로 강강강 하고
뒷치기자세로 바꿔서 했는데 뒷치기는 뭔가 잘 자세가 안나오는 거 같아..(왠지 모르게 그날따라 불편하더라구요)
다시 정상위로 돌려서 했습니다!!
중간에 하면서 이곳저곳 애무도하고 삽입할 때 안쪽이 너무나도 따뜻해서 쪼임이 더 극대화 된 거 같았네요ㅋㅋㅋㅋㅋㅋ
결국 얼마 못가서 발싸... 너무 쪼임이 좋아도 좋지만은 않은 거 같아요..ㅠㅠㅠ
저의 남성성에 스크래치를 내버린 선화씨의 극강의 쪼임과 따뜻함에 고개를 숙였네요 ㅠㅠ
보기에는 원숙하고 성숙해 보이지만 아래쪽은 그 반대라는거 참고하시구요~
키스는 적극적이지 않지만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RUN에 괜찮은 언니들이 많다고 하는데...
다 보려면 꽤 걸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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