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에 이름 유리라는 매니져 였습니다~!
처음 만나보지만 궁금한 생각에 일단 만나는보는데 여기서 좋은점은
짧은 코스로 일단 한번 보고 검증이 된다는게 좋은듯하다ㅋㅋㅋ
외모는 확실히 검증이되고 다른건 대략적인것은 확인이되니 정말 좋다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보게된 아이는 어린 친군데 외모는 귀엽고 살짝 섹기가 흘러보이니
아담한 체구에 슬림한 친구다!!!!
다만 키가 조금 작은 친구라..ㅠㅠㅠㅋㅋㅋ 가슴은 크다 C정도
집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동생같은 느낌에 왠지 생각하고
있자니 흐믓해지네요ㅋㅋㅋㅋㅋ 아무튼 방안에서
짧은 시간동안 열심히 하면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귀여운 친구가 열심히 해주는데 더 귀엽더군요ㅋㅋㅋㅋ
하면서 아이컨텍에 스킬도 보여주고 이것저것 신경쓰면서
좋은 느낌주려고 여러가지도 물어보고ㅋㅋㅋㅋ 위에서
먼저 시키는데 어린데다 아담하니까 쪼임에 느낌이 와...
모자를 했는데도 느낌이 아주 강하게 오더라구요!!ㅋㅋㅋㅋ
이거 자칫 잘못하면 벌써 끝나겠다 싶어서 얼른 자세 바꿔서
옆으로도 시도하고 엎드리게해서 뒤로도 열심히 하다
그상태로 시원하게 분신들을 내보냈네요ㅋㅋㅋㅋㅋ
이런매니저 운도 좋게 만나게됬네요~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