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꽃한가득
전번 : 없음
지역 : 신촌(이대)
나이/스펙 : 26 /165-52 사진 싱크로율 80%
조건및페이 : 1-13 1회
성격 : 조건녀 검증
내용 : 앙톡 돌려보다가 왠지 업소 아닌듯한 처자가 걸려서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넘어온 다음 만나봤습니다.
선불로 달라는거보니 오히려 안심되는 느낌도 있어 조심하자 생각하고 만났습니다.
가슴사이즈 얘기 안하고 사진을 보니 딱 에이컵 같았는데 역시더군요.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막상 만나서 얘기해보니 만남은 별로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첨부터 1-13 하길래 일단 오케이 하고 봤는데..
아직 학생이고 자격 준비한다고하는데.. 26보다는 조금 더 들어보입니다 20대 후반 정도..
얼굴은 냉정하게 중하 주겠습니다. 몸 피부는 타투없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들어와서 혹시 튈까싶어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훌렁훌렁 금방 옷 벗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는거에 거부가 없는걸로 봐서는
모텔에서 누구렁 같이있는게 어색하지 않아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말랐고 가슴도 작습니다. 조금 작은 에이컵 정도인데 작아서 잘 안잡힙니다.
꼭지는 함몰은 아니고 크기는 적당했구요. 비흡연에 키스도 잘 하더군요
입으로 해달라고 하니 삼각애무부터 들어가다가 비제이하는데 좀 해본 솜씨였고 목까시까지 어렵지 않게 잘 합니다.
끝까지 넣고 혀를 쓰는걸 보면 경험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손으로 조금 파주다가 냄새를 살짝 맡아보니 괜찮은듯해서 보빨 시전.
시트에 계속 흐를 정도로 물 많구요
문지르다 진입했을 때 느낌 좋습니다. 부드럽고 폭신하면서 전체적으로 꽉 물건을 잡아주는 질의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신음소리는 참는듯하면서 살짝살짝 계속 터지는 스타일..
와꾸 좀 떨어지지만 얼굴도 약간 미간이 찡그러지기도 하고 기분좋은 표정도 섞여 나오고..
입술 꽉 깨무는 표정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정상위로 하면서 펌핑해주고 구석구석 돌리고 찌르고 하니 신음 점점 커지다가 막 끌어안더군요
한참 정상위로 하다가 좀 달아오르나 싶어 뒤로 돌라고 하고 후배위로 진입
말랐는데 다행히 엉덩이는 좀 있더군요. 바로 스팽 시전. 거부감 없어 적당히 점점 세게 해줬습니다.
쫙 소리와 함께 터지는 신음소리는 언제 들어도 굿이죠.
후배위로 한참 하다보니 왠지 살짝 냄새가 올라오나 싶어 일으켜세워 양팔잡고 뒤에서 펌핑 스퍼트.
시원하게 싸줬습니다.
라이너를 이미 차고있는걸로 봐서는 약간 전문가같은 느낌도 나고.. 아직도 완전 민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와꾸랑 가슴만 좀 더 좋으면 가깝기도 하고 좀 더 보겠는데
재접견은 페이 네고되면 생각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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