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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이렇게 휴일을 보내긴 아쉬워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아가씨 추천받고 출동~ 방안내 받아 초인종 누르고 기다리니 이쁜 처자가
밝은 미소로 문을 열어준다. 이름은 해나언니..첫인상 와꾸 좋고 마인드 좋은
얼굴에 볼륨있는 몸매가 아주 나를 미치게 만든다. 무려 자연슴가 D컵이다.
쇼파에 앉아 간단히 담배 타임을 갖고
샤워실로 고고~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언니도 곧 내옆으로 눕는다.
가까이서 보니 피부도 좋고 얼굴도 귀엽고 완전 내스타일 ㅎㅎ
그녀가 나의 귀-목-가슴..점점 밑으로내려가 나의 똘똘이를 정성껏 애무해준다.
너무 흥분이 되어 나도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조개를 맘껏 탐하니 조금씩 신호가 오기시작한다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이때다 싶어 그녀를 꽉끌어안고 정자세로
그녀의 동굴속을 탐험..그녀의 신음소리와 강력한 쪼임에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아
여상위로 자세를 바꿔 그녀의 뽕긋한 가슴을 만지면서 꿍떡꿍떡...
더욱더 흥분되어 뒤치기로 빠르게 스피드를 올려 피스톤질을 하다 발사..
이쁜 언니가 땀을 닦아주며 오빠 고생했어요~하며 볼에 쪽 하고 뽀뽀를
해주는데.. 계속보고 싶고 이런 여자와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황홀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준 해나 덕분에 다음주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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