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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티슈 매니저님을 보고 싶어서 예약을 몇번 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마다 원하는 시간에는 예약이 되어있더라구요? 시간이 안맞아서 꼭 보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이번에 봤어요
보려고한 계기는 F컵! 무려 알파벳 6번째나 되는 크기 때문에 보려고 마음 먹었죠
그런데 F라고하니까 솔직하게 통통하지 않을까 걱정 했어요 가슴만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잖아요?
사이트를 참고하면서 후기를 보는데 만족했다는 글이야 말할 것이 없고 돌려서 까는 후기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고 조금 이른시간에 예약을 했어요
원하는 시간에 못해서 꼬우면 일찍 예약 해야죠 뭐 별수 없잖아요
시간 맞춰 가면 일단 실장님을 만나게 되는데 무뚝뚝하게 생기셨는데 많이 친절하시더라구요
가볍게 페이하고 정해진 시간에 티슈 매니저님을 보러갑니다.
티슈 매니저님은 보자마자 F컵의 가슴도 가슴인데 얼굴이 굉장히 예쁘시더라구요
그전에 제가 봤던 분들은 가슴이 크다하면 보통 얼굴에도 티가나는데 제가봤던 분들중에서
완벽하신분 같았어요 얼굴 가슴 그리고 몸매까지 아마 홍채가 하트모양 아니었을까ㅋㅋ
인사하고 앉아있으면 보통 그렇듯이 물을 마시는데 옆에서 보기만 해도 너무 좋더라구요
조심스럽게 팔을 터치하는데 피부 감촉이 너무 부드럽고 매끄러웠어요
가슴 터치해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된다고 하셔서 살짝 만져봤어요
뭐라도 비교대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런게 없네요ㅋㅋㅋ 그런 부드러움 처음이었어요
이때 부터 커져가지고 끝날때까지 작아지지 않았던거 같아요
탈의를 하는데 가슴이 마치 '나 F라고 F!' 하는 듯한 자기어필 지금도 계속 이 모습이 생각나네요
씻겨주면서 서비스 있었고 이때 끝날뻔한것 겨우 참으면서 침대까지 갔어요
가면 스탠다드하게 애무하는데 키스를 적극적으로 해주는 모습이 너무 이뻤어요
제가 반대로 애무를 하는데 손이 제것으로 내려가셔서 부드럽게 쓸어주셔서 좋았어요
그러다가 준비가 되었다 싶을 때 천천히 시작하는데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아래 느낌도 느낌이지만
F컵 가슴이 "넌 여기까지야 끝났어ㅋ" 라고 말하는 듯이 파도처럼 출렁거렸고 그래서 그런지 신호가 벌써 와버린 것이에요
그래도 약간의 자존심이 있어 한번 고비를 넘기고 잠깐 멈췄다가 다시 부드럽게 하다 마무리 했습니다
하고나니까 최근에 했던 것 중에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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