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끈한 오늘 아침 있었던 일입니다 좀 일찍 출근해서 운동이나 하려고 하던중 급 땡겨서 어풀을 이것저것 돌려봅니다
영톡에 가을이야(노을 사진)라는 아이디가 개인인듯한 냄새가 풍기더군요
접근해서 대화해 봤는데 개인이 맞는거 같더라구요 대답도 착하게 다 해줍니다
사이즈 페이를 물업ㅎ니 10만에 하자해서 일단 싸니깐 보러 가자 하고 접견하러 갑니다... 역시나 사이즈 얘기 안한건 이유가 있더군요 확실히 하고 움직였어야 하는데 우체국 앞으로 오라해서 갔다가 사이즈 와꾸보고 바로 죄송하다고 하고 도망왔네요 ㅠㅠ
마니 땡겨서 엔간하면 하려고 했는데 ㅠㅠ 어플 돌리시는분들 거르시는걸 추천 드려요
몇일전에 금정 가려고 하다가 시간 안맞아서 못갔는데 밑에 글올리신걸 보니 안가길 잘했단 생각이 들더군요(정보감사합니다) 저도 정보공유 차 올려봅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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