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분당 다녀왔네요 9월에 첫 예약이랄까요ㅎㅎ
위치는 정자동쪽에 있고 1인실로 운영되고 있고
교통 주차 나쁘지 않습니다
지명 없이 몇시에 예약 가능한 친구 있는지 하고 보았던게 은아 매니저 였어요
호수를 받고 들어가보니 시크함과 조금은 인상이 쎈 느낌의 친구가 앉아서 맞아주는데
처음 느꼈던 이미지랑 어색함과 달리 옆으로 가서
얘기 하다 보니 금방 풀어지고 성격도 털털했네요
생각 외로 이쪽 경력도 꽤 있고 어린 나이지만
말투나 모습에서
쿨한 느낌으로 뭔가 매력이 느껴지는 은아
가벼운 탈의 후 몸매는 마른체형에 구릿빛이 띄네요 군살 없는 몸이 매끈했고 가슴은 아쉽지만..Aa 쯤.. ㅋㅋ 타투도 조금 있었고
기본 수위적으론 충분히 이행되고 키스 요구하니
잘 따라오네요 거기에 매너있게 다가오면 어느정도 공격도 보여주었네요
이리저리 제 몸도 관심 갖기도 하고
엉뚱한 말도 뱉는데 ㅋㅋ 처음 본 이미지와 달리 순수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약간 이국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풍기는 은아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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