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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회원님들의 추천에도 제가 아직 서면권에는 진출 할 용기도 그렇지만 여러곳의 전번 노출이 더 귀찮아서 가는곳만 가게 되는군요.
그래서 또 허전한 마음을 달랠길 없어 마음 편한 광안 향기를 또 가게 되었습니다.
-현아
현아 매니져를 처음 만난건 2달 전쯤이었는데 서면에서 왔고 교정을 하고 있었고 소프트란 얘기를 못 들었는데
구강서비스 없고 키스도 짧게 밖에 안되고 ,깊게도 안되고 교정하니 그럴수 있겠다고 스스로를 위로했으나 ........한 마디로 극 내상을 당했었습니다.
물론 교정이 끝나면 더 잘해 주겠단 여운을 남기긴 하더군요.
최근 제가 스트레스 받을일이 쩜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탑회원님의 정신에는 위배되지만 그냥 제 이상형(슬렌더 스타일의 피부 부드럽고 예쁘장한 )의 스타일 아무 매니져라도
아무말 안하고 꼭 안고 한시간동안 있고 싶었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매니져들 너무 돈 쉽게 벌게하고 버릇 나빠지면 안되는데.......ㅠㅠ
여하튼 제 오늘의 목적에 맞는 매니져를 대충 머릿속에 그려보니 여름, 민희 , 신비, 현아 가 리스트 선상에 오르더군요.
그런데 제가 간 시간은 현아 매니져밖에 매칭이 안되어서 극 내상의 추억은 있었지만 어쩔수 없이 선택했습니다.
제 기행기는 부연 설명이 많은 단점이 있는 것 같아 짧고 간략하게 마무리 할게요.
결론은 재방문이란걸 현아 매니져가 알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제 기준에는 즐달이었고
30분 정도 아무말 않고 안고 있으니 혼자 달아올라 딮키스 할 생각이 없었는데 해주고 구강도 짧게 나마 받았고
소중이도 만져서 물 확인했고 좋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쓰는 향수를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어리고 예쁘고 신비 매니져와 함께 와꾸면 된다는 분들 강추 드립니다.
물론 수위는 케바케인것 잊지 마시구요.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p.s : 맹세컨데 팁질 않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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