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꿀광피부 캐미녀의 질퍽한 땁진행ㅋ**
① 업소명: 초콜릿
② 방문일시: 9/1
③ 파트너명: 소라
④ 후기내용:
많은 업무에 지쳐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했는지....
말도 안되는 자기합리화로 알콜딸려 몸이 떨릴지경ㅜㅋㅋㅋ
요즘 너무 자중을 했는지, 알콜생각이 더욱 듬뿍나네요ㅜㅜㅎ
깊은 잠보다는, 바로 날 달래줄수 있는 힐링=즐달 이겠져??ㅋ
여인들과의 술자리를 갖고파서 혼자서 급달림신 옵니다.
들어가기전 일단 철이대표님 담당구좌한테 전화하여 예약후,
룸에 입성후 언니들을 데려오는 철이대표님...
얼핏봐도 듬직하고 의리있을거 같은...
이 믿음가는 구좌의 아이콘!!!
이번에 신규 업장 "초콜릿"이라는 곳이 딱저한테도 맘에듭니다ㅎ
철이대표님한테 추천을 요구합니다~
리드할수 있고, 극강 마인드의 언니로 앉혀달라 압박ㅋㅋㅋ
사이즈까지 좋으면 더좋구^^;;
사실 저도 룸에 한창 다니기 초반에는 어떻게 먼저 들이대고,
더 낳아가 강간 비스무리한 장면들을
제가 당할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이였는데,
이 란제리가 좋은게, 들어와서 몇분후에 인사라는 시스템을
언니들이 직접 내 무릎위로 올라와 리드해주고
내가 먼저 하려하지 않아도 어느정도의
눈빛만으로 먼저 스킨십이니, 적극적으로 다가와주니 참 좋은것같네요.
그렇게 인사후, 가벼운 서로의 호구조사를 마치고,
항상 당연히 그래야만 하듯이...
셔츠 인사가 끝난후에 제 마음도 점점 어두워지구..
더욱 어둡게 만들어서ㅋㅋㅋ
거칠에 스킨십모드로 돌입합니다.
연장전에는 거칠게.... 더욱더 질퍽모드로 ㅎㅎㅎ
겉은 어둡지만 속은 부드럽게 물고빨며,,,
많은 업무로인해 지쳐있던
저는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내는 아침을 장식했네요~
역시 초이스와 추천은 철이대표님이 갑!!ㅎㅎ
또 다음을 기약하며 열심히 일상생활로...
⑤ 총평점수:
이번오픈가게 "초콜릿" 10점중 10점만점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