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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현아씨를봤습니다.. 회사 주위에 있는 RUN으로 예약을 했습죠..
여러아가씨를 봤지만 오늘은 실장님이 현아씨를 추천해주는군욤~
갓 넘은 8시...일단 부푼기대감으로 현아씨를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역시나 주간실장님이 저를 반겨주더라구요.ㅋ
일단 본적이 없기에 실장님한테 현아씨에대해 물어보니..
현아씨를 거쳐가신분은 다끝나고 웃으면서 간다고 하더군요..
한예로 까다로운 손님이 오셨는데,,끝날떈 환한 웃음으로 가더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부푼 기대감 한폭더 올ㄹ가고..
실장님이 알려주는곳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는 현아씨
3층이라 헉헉거리면서 올라왔네요
일단 외모는 중상~누나같은 분위기 납니다..리드 잘할것같네요..
아니라다를까...대화도 차분하게 잘이끌어가십니다..대화능력 상이궁,
일단 앞판부터 서비스 시작..흠 뭘랄까..혀놀림이 괜찮습니다..
특히 bj 스킬 강약 중간약 이렇게 잘하시더라구요..
그니깐..노련미가 아주 느껴집니다..끝을 낼름 낼름..
약간은 하드한 맛이 납니다.ㅋ
불알쪽도 야금야금 ㅋㅋ
cd 장착후 펌프질들어갑니다..아주 괜찮습니다..
그대로 섹한 표정 그대로 흥을 잘 돋구아주네요 ㅋ
서비스는아주만족합니다..아직 여기 사이트 초기 글재주는 없지만..
뭐랄까..약간 하드한 서비스 아주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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