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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명화 입니다..
최근은 아니고 올 초봄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이트 성공률이 높은 계절을 초봄과 초가을로 생각하기에
지금 달리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명화 좋아합니다.
신림그랑은 머 쏘쏘
되도 안되는년들이 이쁜척하는 꼴
뵈기시러서 선호하진 않구요.
독빈은 가면 머 거의 홈런이긴한데
기분좋게 놀러 가는데 입장전에 고기냄세도 별로 조선족도 별로
그러나 여긴 뭐..쉽죠
잡설이 길었네요.
그 날도 친구중에 누구랑 가야하나..
(30대 마음 맞는 같이 가실분 환영합니다)
간다는 친구랑 연락후 신나게 택시타고 가서 잘~~놀다가 집에 가려는데
이 친구는 눈에 딱 보이더라구요.
어두운데도 피부가 하얀~단발머리
유부같은데 연예인 이시영 나이든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그 날 제 눈엔 제일 이뻤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맥주잔 하나 들고가서 옆에 앉은다음에
나 맥주 한잔만 줘요~
그러자 힐끗 한번 보더니 ..줍니다..
머 그러면..절반 이상은 성공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알아서 이빨 잘 해야합니다~~~
멀리서 부터 오래동안 쳐다봤다.
용기내서 왔다.
난 지금 너랑 한잔해서 너무 즐겁다.
요런...진심없는 멘트 살살 던져주고
나가서 술집에서 조용히 얼굴 보면서 술 마시고 싶다.
너 생각은 어떠니? 물어보면..
당연히 콜이죠~~~
이 친구들은 유부 2명이서 와서..
친구가 ㅋㅋㅋ 못생긴 유부 전담하고
손 잡으면서 술 쨘쨘 입술 쨘쨘 하고
근처 모텔로 이동후 후룹쨥쨥
가슴도 크고 물도 많고 얼굴이 진짜 이뻐서 오래 만나고 싶었으나 ..성격이 쫌..별로인듯해서
신나게 두번 하고 먼저 간다길레
옷 다 입고 현관에서 신발 신을때
좀 빨아라 하고 보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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