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출장을 갔다가 업소를 찾다찾다 인증할 방법이 없어서 앙톡을 돌렸습니다.
민간인 느낌에 톡이 몇개 있길래 바로 보자고했습니다.
155답게 키는 작구요 전체적으로 탄탄한느낌의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쟤가 과묵한편인데 암말안하고있어도 옆에서 계속해서 말걸어주고
연애도 처음부터 4대룰이니 되는거 안되는거 말을 안하고 가서
노콘으로 안에 시원하게 물제대로 뺴고 왔습니다.
사진은 씻고나왔는데 저러고 웅크리고 있어서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아 참고로 저친구 흡연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