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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방콕 테메 후기 (2차시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후기 적었더니 성의 부족으로 글이 짤렸네요..ㅎㅎㅎ 죄송합니다..(__)

     

    한국에 있을땐 얌전한데 외국 나가면 또 한번 새로운 경험을 해봐야 하기에 테메 들러봤습니다. 

     

     

    솔플이라 들어가면서 좀 서먹하고 들어가서도 좀 서먹하지만 분위기만 읽으면 거기가 거기죠 ㅎㅎ

     

    일단 한바퀴 돌아봅니다. 워킹 스트리트와는 또 다른 분위기네요 ㅎ

     

    조금 못났어도 반응 좋은, 적극적인 푸잉을 찾습니다. 

     

    딱 맘에 드는 애가 없어서 맥주 마시며 계속 스캔...

     

    그냥 멍때리며 한참 스캔하다가 와꾸는 중간정돈데 눈마주치자마자 활짝 웃는 애가 하나 있더라구요

     

    가서 말걸어보니 롱 5000바트. 정가네요..-_-

     

    더 찾기는 귀찮고 일단 택시타고 숙소로 갑니다. (호텔에 들어갈때 푸잉 여권을 맡기던데 이거 뭐 나 대놓고 얘 데려왔어 신고를 해야 하니 좀 이상하더라구요..-_- 데스크 언냐도 맘에 들었는데 ㅋㅋㅋ)

     

    벗겨 놓고 보니 비컵 정도에 허리가 잘록하진 않지만 힙이 훌륭하네요

     

    같이 씻고 나와서 한판 합니다. 허리 놀림이 좋은데다 간만에 푸는거라 금방 마물되고

     

    이대로는 아쉬워 한판 더 합니다. 약간은 연기 같긴한데 반응 잘 해주네요...

     

    두판 후 급 피곤이 밀려와서 자고 있는데 새벽에 누가 깨우더라구요

     

    깨보니 아직 6시도 안됐는데 자기 일찍 가면 안되냡니다...-_-; 

     

    내가 너무 잠만 잤나 싶어서 무슨소리냐며 달래서 아침에 한판 더

     

    어제보단 액이 좀 덜한데 무난한 마무립니다. 

     

     

    가성비가 점점더 떨어지는 방콕이지만 밤새 즐기기엔 부담없을거 같아요

     

    돈 열심히 모아서 한번 더 다녀와야겠습니다. ㅋ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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