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라임] 오지는 와꾸의 그녀.

    업소명
    수원 MAXIM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 지금 막 따끈따끈한 후기를

    간만에 쉬는날이라 집에서 쉬다가 달리려고 

    여기저기 눈팅하다가 맥심에 전화를 걸었는데 

    오늘 첫 출근한 와꾸 최고 언니가 있다는 소식에

    바로 예약잡고 갑니다!! 

     

    조금 일찍도착해서 샌드위치하나 먹으면서

    언니꺼도 하나사서 기다리다가 

    시간되서 방으로 ~! 

    두근두근 이시간이 역시 제일..

     

     

    그렇게 문이열리고 

     

    아.. 실장님 역시 거짓말 안하시네요

    진짜 예쁘장한 외모의 언니가 반겨주네요 

    약간 고양이상 느낌도 있는듯하고 

    굉장히 예쁜 외모였어요. 왠만한 오피 언니들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정도의 외모!!! 

    살짝 보이는 다리라인과 가슴라인은 

    더욱 두근두근하게 만드네요

     

    한국말이 아직은 서툴지만 

    간단한 단어 몇개정도 하구요 ㅋㅋ

    영어로 무난하게 대화가능하지만 저는 번역기의 도움을 

    조금 받고서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ㅋㅋㅋ 

    아직 옷도 안벗고 언니 외모에 취해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언니 웃을때 눈웃음 치면서 웃는데 치명적인 매력이네요

     

    드디어 옷을 벗어제끼고 샤워하러 먼저들어가서

    언니기다리는데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오는데 ㅋㅋㅋㅋㅋ

    뜨아!! 미드가 좋네요. 

    오늘 제 생일도 아닌데 이런 선물을...

    의느님의 도움을 살짝 받았지만

    나쁘지 않아요 . 무엇보다 이 예쁜 얼굴에

    이런 몸매의 언니가 저와 샤워를 하러 왔다는것에 이미 대흥분.

    그렇게 시작된 샤워... 양치하면서 거울로 빤히 쳐다보니 

    조금은 부끄러운지 웃으며 장난치네요 

    그냥 숨쉬는것만 봐도 이쁘네요.

    언니 힘찬 미드로 부비부비 해주면서 하는 샤워는

    최고라는 말 밖에... 

    제 똘똘이도 꼼꼼히 닦아주고, 샤워기 물과 함께 들어온 

    라임이의 애무... 아... 전 좋은걸 떠나서 

    그냥 라임이가 예뻐여... ㅋㅋㅋㅋㅋㅋㅋ

    예뻐서 그냥 좋아여... 

    그냥 막 두근두근 하고 ㅋㅋㅋ 

    씻었는지 말았는지 혼이 나간채 침대로~

    라임이의 예쁜얼굴을 계속 쳐다보니까

     자꾸 쳐다보지말라고하네요 ㅋㅋ

    부끄러웠나봐요. ㅋㅋㅋ

    그렇게 라임이를 눕히고 

    제가 먼저 라임이의 이곳저곳 탐해봤어요. 

    라임이의 슴가는 역시... 좋아요... 

    소중이까지 무난하게 입성합니다. 

    또 부끄러운지 ㅋㅋ 저를 눕히고 

    라임이가 저를 탐하는 시간이왔군요

    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스킬이 좋고 안좋고가 아닌 그냥 예쁜 얼굴의 

    이런 언니가 저를 애무해주고있다는 사실에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콘돔장착후에 라임이와 합체

    출렁이는 미드를 보며... 

    라임이와 호흡을 맞춰갑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틀리지만

    전 그냥 제 눈에 이쁘면 최고인거 같아요 ㅋㅋㅋ

    무엇을 망설이겠습니까

    이자세 저자세 필요없어요 

    이미 시작전부터 오버페이스였기에 

    그냥 정자세로 라임이의 출렁이는 미드를 보며 

    시원하게 분출합니다!!

     

    집에 온지 한시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언니네여 ㅠㅠ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