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신천에 있을땐 자주 다녔는데 수유로 옮긴후 가기가 힘들어졌네요~~
시간을 넉넉히 잡고 예약을 하고 갔는데 엄청난 비로 차는 막히고 간신히 도착했는데 ....비에 홀딱 젖어버렸네요~ㅜㅡ
옷이 다젖었는데도 반갑게 맞이해주는 소정이~
옷을 벗겨서 옷걸이에 걸어 에어컨앞에 잘 마르게 걸어주는 센스~캬~
찐하게 키스를 하면서 정성스럽게 목까시를 시전해 주니 존슨이 불끈하네요~~
이쁜이 주변을 손으로 쓰담쓰담하니 조금씩 젖어드는 이쁜이 미끈거리는 손끝을 느끼며 여상부비를 해주는데
아~~~넣어주면 좋으련만 상상속으로만....ㅋ
하비욧으로 전환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아쉬움을 삼키며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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