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온다는 소리에 전국이 긴장되던 지난주 수요일.
퇴근시간 급 달림신이 강림하여 시그널 실장님께 연락합니다.
시그널은 몸매 갑인 라희를 예전에 본 기억이 있고 , 실장님이 참 친절하죠.
고민하던 두명의 매니져관련 문의드리니 둘다 강추라고 , 다시 고민을 저에게 ㅎㅎ
지난번 아영이를 만나고(후기는 없음) 이게뭐지? 이런 연애감 , 정말 오랫만이네..
라고 느낀 기억이 있어 , 다시 확인하고자 아영이로 선택.
솔직히 아영이를 보게된 계기는 나잘난토끼님의 후기가 절대적인 영향이었지요.
몸매와 스타일 모두 과연 그럴까? 라는 의문에서 , 진짜구나..라는 확신이 들게끔 하는 진정성있는 후기에
저 역시 심취되어 ㅋㅋ - 나잘난토끼님 후기 항상 잘 보고있습니닷^^ 꾸뻑~
암튼 , 조금 기다리라고 하셔서 화장실갔다가 되려 늦게 올라갔는데 이해해 주신 실장님 친절도 짱이구요,
컨디션이 좋은관계로 연장할까 고민하며 입장합니다.
역시나 절 기억하는 아영이.
아영이는 미인형? 은 절대 아닙니다.
근데 얼굴에 남자를 홀릴만한게 거의 다 들어있어요.
어리고 , 섹시하고 , 눈웃음에 , 시원한 이목구비에 , 귀여움에..
저런 얼굴에 s라인 몸매 , 음 슬림글랜이라는 단어가 요즘 있던데, 제 기준으론 맞습니다.
팔, 다리 호불호없이 매끈하고 가늘고 , 근데 가슴은 b+급 되고 , 탱탱하고,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골반라인은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몸매를 가진 어린 처자가 저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서 이러쿵 저러쿵 꽁냥꽁냥 , 것도 노브라로 누워있다는 말이지요.
가슴은 자연산으로 만지기시작 아니 아영잉 살이 저와 맞닿은 순간부터 똘똘이가 성을 내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지난번느낀 연애감의 이유를 반드시 알아내고야 말겠당 ㅎㅎ
실장님게 콜하여 시간관계상 30분만 연장하고 여유있게 아영이를 품어봅니다.
짧게 받은 아영이의 BJ실력은 준프로급.
저 역시 오늘은 아영이의 모든걸 부드럽게 품고자 하였으나....아영이의 기습적인 키스로 그만...
키스하며 느끼는 아영이를 품에안고 , 이미 장갑은 착용했기에 부드럽게 안으로 수~욱~~~
참고로 아영인 정자세를 좋아라 합니다.
뒤로하는것도 좋지만 , 이날은 아영이의 컨디션이 그닥 좋지않았기에 다른체위는 짧게만 하고
정자세 위주로 진행.
입을 오므리고 참으며 내는 신음은 진짜 애인하고 연애하는 기분들고,
좋냐고 물어보는 아영이의 목소리에 섹기가 가득해서 꼐속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들었지요.
중간에 잠깐 몇초쉴때 만져본 아영이의 전체적인 몸의 라인은 체력만 된다면 하루종일이라도 안고싶을만큼 섹스러웠습니다.
어린친구지만 , 섹을 즐길줄 알고 , 본인의 매력을 알고있는 그런 처자입니다.
하지만 , 진짜 좋지않은 손님에 대한 기준도 명확한 아이죠.
저와는 키스를 참 오래하고 , 연애하는 동안 자주하는 것같아서 진짜 여친같은 기분으로 연애했습니다.
뒷태가 역대급이라 , 마무리는 뒤로하고 싶었으나 , 컨디션이 안좋은 아영이를 배려하고자
정자세로 강강강~하고 마무리.
꼭 안아주는 아영이가 한마디 합니다.
' 오빠 , 오늘은 힘들지 않게 연애했네~지난번엔 힘들게 연애한거 같았어...'
'힘들지 않았어?'
'응 , 난 괜찮아요~ 좋았어^^'
이뻐해 줄 수 밖에 없는 처자입니다.
지난번 출장복귀때 들러 피곤한 몸상태로 연애한것도 기억하고.
많이 아껴주세요.
즐달의 기본은 매너입니다.
추천 : 영계 / 몸매 / 연애 / 여친모드 / 옆집동생 / 편안함 / 섹시한느낌 / 그냥 여친
비추천 : 극슬림 / 글램 / 육덕 / 연애프로 / 애교 / 농익은 / 프로다운 /
제 기준입니당^^ 다들 즐달 하세요~
10점만점에 / 9점
- 나머지 1점은 다음에 한번 더 보고 결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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