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에 여탑에 로그인하니 생각지도 않은 당첨소식이!
기쁜마음에 바로 사용하러 갑니다 기왕 할인 받는거 릴레이로 하기로 합니다
근데 이런, 사시미님의 후기 보고 하나언니 접견하고 싶었는데
실장님이 어제부로 지나 시아 말고 다 그만두고 2-3일 후에 새언니들 오니깐 그 때 오시는게 나을거 같다고
시동걸렸는데 2-3일 기다리는게 안되더라고요 그냥 시아 + 지나 릴레이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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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슬렌더에 제 눈엔 상당히 이뻤습니다 여탑에 시아언니 후기가 하나 밖에 못봤었는데 다리 문신 별로 티 안나고
목뒤 문신은 이쁘더군요 로리로리한 느낌에 귀염상
마사지는 뭐 평범한데 그래도 노력하는 느낌입니다 가볍게 받는 느낌으로
서비스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아주 하드하진 않지만 알과 기둥 잘 해주고 역립도 잘받아주고
근데 역립 반응은 별로 없네요 스킬이 부족해선가 다른언니 클리 괴롭히면 막 베베꼬던데 이언니 클리 괴롭혀도 잘 버텨요
키스가 안된게 아쉬웠습니다 근데 역립 이것 저것 다해도 잘 들어주고 이자세 저자세 요구해도 잘 해주네요
발사 후에도 씻고 나가는게 아니라 시작할 때 본인 폰에 스톱워치 켜두고 시간 풀로 채웁니다 59분 찍고 나서 나가더군요
발사 후 15분정도 언니 폰으로 번역기 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조물거렸는데 그 시간이 애인모드같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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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뭐 이젠 몇번 봐서 바로 엥겨주네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안되는거 빼고 다되는 언니
극강하드에 적극적이죠
시아언니 키스 안됐던 아쉬움을 한시간내내 물고 빨면서 달랬습니다
이번 릴레이를 한 이유가 제가 2탐찍고 2회 발사한적이 없었는데 예전에 신세계에서
릴레이 2차에서 지나언니 만나고 처음으로 2회 발사했어서죠
근데 아쉽게 이번엔 실패
언니 손 빠질때까지 흔들어줬습니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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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시체족에 하드만 찾는지라 검증된(후기 많은) 하드녀 아니면 잘 안봅니다
하지만 이번 원가권 당첨으로 슬렌더 로리느낌 시아언니를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키스만 되면 재접견 100퍼였는데 솔직히 키스같은건 자주 보면 언니쪽도 열리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시체족 모험안하는 저에게 모험의 기회와 그 기회덕분에 좋은 언니를 만났다는 점에 방장 홍대사시미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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