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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은 긴데 만날사람은 다 수컷이고.....우울하고 꿀꿀해서 싸이트에 들어가 봅니다.
우선 후기를 꼼꼼히 읽어 보고 몇군데 전화 걸어 봅니다
이상하게 4~5군데 연락해 봐도 전화를 받지 않는군요..ㅎ ㅎ ㅎ 다들 바쁘신가ㅠㅠㅠ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놀이터라는 휴게텔에 연락해 봅니다
오! 실장님 전화 받는군요. 순간 너무 기뻤습니다..
실장님께 몇시에 어느 관리사 가능 하냐고 하니 제일 빠른게 1시간정도라고 하시네요 ㅠ
그래서 가능하다는 언니들중에 미미씨 예약하고 달려 가 봅니다.
근처에 도착후 찾다가 못찾아서 실장님께 연락후 다시 위치를 물어본 후 간신히 찾았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직원분들 결제후 샤워를 하고 알려주신 방으로 들어가니
조금후 미미씨가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미미씨 생긴거는 섹시하게 생겼고 몸매도 이쁘네요
태국에서는 아마 이쁘다는 말 좀 들어 봤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옷을 벗어던지고 즐겨봅니다
꼭지 먼저 애무시작하면서 밑으로 내려와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오래 해 주는군요...
다음에 내가 꼭지먼저 공략하고 밑으로 내려와서 밑에 공략해 봅니다..
애무를 열심히 하니 물이 촉촉히 나와있네요
그래서 콘돔끼고 본격적으로 공격해 봅니다 미미씨 삽입감도 죽여주는군요..
여러가지 자세 바꿔가면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햇습니다..
첫 방문에 이런 섹한여자랑 즐기다니,,,,,완전 나이스샷이였습니다
다음엔 바디도 있는 코스로 해서 쫌더 끈적하게 놀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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