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도 간단하게 후기 한 편 올려봅니다...
이미 접견하신 분들도 꽤나 많을실겁니다....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실사 몇장과 함께 제가 느낀 진솔한 감정...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반말체로 진행합니다. 죄송~!!)
후기의 주인공은 영도의 숨은 진주 혜인 매니져입니다....
일단 그녀의 프로필은

내가 느낀 혜인이는 위에 프로필과 거의 흡사하다.
다만 새내기로 입학후 음주로 인해 몸무게는 사알짝 UP.... ㅎㅎ
현재 모대학 모델학과 1학년 재학중이라고 한다...
시원시원한 몸매와 그것보다 더 시원시원한 성격..... 더 더 더 시원시원한 마인드~~
지금 생각해봐도 버릴게 전혀 없는 매니져~~~
다만, 데뷔 초반에 약간의 마음과 몸의 상처로 인해 거부감 살짝(?)
워낙 쿨한 성격이므로 티마를 진행하기엔 전혀 어려움이 없다.....
기본적인 티마와 피마는 이미 적응이 완료된 듯 해 보인다~~
얼굴은.... 음~~~ 너무 눈이 높은분들이 아니라면 충분헤 땡큐를 외칠거란 느낌.... 중중+ 이상의 점수는 충분할듯~~~
다만 대학 입학후 급격히 늘어난 음주로 인해 살이 많이 올랐다고 약간의 투정 아닌 투정......
내 눈에는 저리 큰 키에 가장 적합한 몸매와 그 몸매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피부~~~
피마......... 아마 혜인이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어린것이 뭘 알겠어라고 시작했던 립에...... 한없이 무너져버리는가 싶더니..... 마지막엔 어엿한 여인네로 둔갑... ㅎㅎ
순간 나 또한 너무 당황했던 기억.....
모든 시간이 끝나고 나올즘엔.... 왜 그리 사랑스러워 보이던지~~~~
긴 말.... 필요없다... 그냥 실사로 대신하며 마감~~~~
이상 혜인이와 아주 뜨거운 한 시간을 보내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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