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에 입성~~~
보라가 뉴페이스 대학생이라는 말에
캬...그런 처자 안먹은지가 언제인가 싶어서 빠른 예약하고
알려주신곳으로 고고싱
올라가서 노크하니 열어주는 보라 ~~
첫인상은 아 진짜 어리다랑 섹시하다 라는 이미지
저한테 먼저 푹싹 안기네요. 붙임성이 상당히 좋은편인거 같아 부담없이
첫키스 시전후 그녀 원피스 어깨끈을 내리자
후르륵 흘러내리는 그녀의 복장속으로
앙증맞은 도끼자국을 내보이는
삼각 검은색 줄무늬 팬티를 훌러덩 벗긴후
그녀 성기를 한없이 빨아재끼자 그녀 약간 다리를 벌려주는 센스까지..
침대에 눕히자 살짝 한손가락을 깨물며 입을 가리네요. 좀 부끄러운가 봅니다.
똘똘이가 흥분하기 시작하고 그녀 bj 시전하는동안 그녀
등판부터 앞판 가슴까지 스캔 들어갑니다.
한손으로는 그녀 동굴 탐하면서 그녀와의 완전 일체 꿈꿉니다.
침대에 다시 눕히고 삽입할려는 찰나 그녀 노련하게 웃으며 cd 장착 요구하네요.
앙증맞은 눈웃음으로 정중한 부탁을 하는 그녀에게
장난끼가 발동했었다고 살짝 미안하다고 말하고 cd 장착
후 피스톤 질..조임좋고 교태섞인 섹소리 반응
제가 여러자세를 시전하는동안 능동적으로 능숙하게 잘 받아주는데
한없이 더 잘보이네요.
타이밍 잡고 시원하게 발사하며 그녀의 입술을 깊게 훔칩니다.
조금이라도 그녀 체취를 더 느껴볼려는 마음에서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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