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도 많고 힘들어서 못가다가 며칠전부터 계속 달림신이 들어서
저번에 좋은 경험을 했던 명품에 전화를 해보니 하늘이 언니 추천 받아봅니다.
자연산 전투 슴가 D컵에 활발하고 시원한 성격인 적극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야간엔 마눌땜에 못가니 주간에 하늘 언냐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고고씽
올라가서 초인종을 눌르고 두근두근두근~~문을 열고 짠!
떨리는 마음으로 재빨리 스캔을 합니다. 오 ~~ 실장님 가슴 밖에 안보여용!!!
와꾸도 이쁘고 귀엽네여 ㅋㅋ
일단은 앉아서 음료와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 후 샤워를 합니다 ㅎㅎ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언니가 걸어오네요 이쁜얼굴 탐스러운슴가에
벌써부터 꼴릿꼴릿합니다 ㅋㅋㅋㅋ내 옆으로 쏙 들어오는데 가까이서보니
피부도 좋네요.. 전 늘 언니들한테 가만히 누워있는게 좋다고 말해요
언니도 자기가 알아서 제 위에 올라와 귀부터 조심스럽게 천천히 내려가면서
BJ를 해주는데...워~~~~제 똘똘이를 찰지게..정성스럽게..애무해주는데
미치겠더라구요 ㅋㅋ 위에서 쳐다보는데 제 똘똘이를 너무 맛있게 먹어주네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재빨리 콘 장착을 하고 언니 앞으로 껴안고 셀프 펌프질...
허벅지가 축축해지는게 ..언니 물도 적지않게 나오네요
언니 눕히고 정상위..앞으로 돌리니 쪼임도 굿! 언니가슴 부여잡고 신나게 펌프질을
하니 슬슬 신호가와서 뒷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ㅋㅋ
하 땀을 너무 흘렸네요..같이 샤워를 하며 서로 씻겨주는데 웃음이 떠나질않았습니다 ㅎㅎ
남은시간 언니몸 이곳저곳 터치하며 얘기좀 나누다 재방문 한다는 약속을 하고
나왔습니다!!! 실장님 추천 해주신 대로 말 잘들어서 이쁜 하늘이 만남.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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