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로 달린 후기입니다. 권사장에게 전화하고
택시잡고 달렸습니다. 요새 날씨 점점 확 추워졌네요.
잠깐 서있엇는대 새벽이라그런가 입김나네요..ㅎ
방으로 배정받은뒤에.ㅎ 따뜻하니 좋네요.
담배를 펴도 담배맛도 나고 살거같더군요
맥주한잔하고 바로 초이스합니다.
언니들은 27명정도 본거같네요.
너무많이봐서 ㅋ 헷갈립니다'ㅋ
가장 이쁘게 생긴언니로 초이스합니다.
이름이 예림이 라네요ㅋ
타짜에 나온예림이??ㅋ
이름으로 장난치면서 친해져갑니다 ㅋ
술도좀 마시고 스킨쉽하는대 잘받아주네요 ㅋ
나이도 23살에다가 슴가도 꽉찬 D컵이고
와꾸도 성형안한 수수한 얼굴에다
완전 자연산제대로 만끽하고 나왓습니다 ㅋ
와꾸가 인위적이지않아서 정말 옆집동생같은 느낌에
너무귀엽더군요 ㅋ
오랫만에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렷습니다 ㅋ
즐달하고 왔네요 ㅋ
다음에 재방의사 200프로입니당.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