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모찌... 지금 생각해봐도 역시 이름이 참 야하네요.ㅎㅎㅎ
찹쌀떡의 모찌이든 기모찌의 모찌이든 뭐든 야한 느낌이 물씬 듭니다.
방문당일 떡이 그냥 막 치고 싶은데 누굴 볼까 하다가
사진부터가 진짜 탄력넘치고 꼴리는 느낌이 들어서
바로 예약하고 이미 두타임이 잡혀있단 말에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고
그정도라면 기다림을 감수하고 함 봐야겠다 싶어서 오케이 하고 시간 맞춰 갔습니다.
응대는 늘 환대해주고 반갑게 인사해주는 이런 애티튜드 정말 좋습니다.
입장부터 돈 꺼낼때 기분이 좋으니 머 아가씨만 잘만나서 잘 놀면
즐달은 무난히 완성인데. 언제나 그렇듯 아가씨를 잘 만나는게
쉽지만 또 어려운 문제죠 ㅎㅎ
아무튼지간에 예약하고 갔기때문에 대기는 딱히 없었고
샤워 간단히 하고 바로 입실 했습니다.
문열리고 보는 모찌의 첫 인상은
아 정말 색시하다 씨팔. 죤내 꼴린다 였습니다.
청순미를 베이스로한 이목구비에 메이크업을 장착했지만
몸의 굴곡이며 바디 밸런스는 진짜 야합니다. 프로필 사진 그대로
꼴릿한 라인이 눈앞에 보이니 폭풍.섹.스 욕구가 치밀어 오릅니다.
대화하는거하며 응대도 좋습니다.
은근 털털한 구석도 있고 까탈스럽게 간보고 이런것도 없이
아주 맘에 들었네요. 특히 운동관련된 이야기나 애완견..
개였나 고양이였나 헷갈리는데;;; 여튼 자기가 키우는 애기가
너무 이쁘고 귀엽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얘기 하는 모습은 또 진짜 애정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말합니다.
서비스탈때 젤리를 발라서 몸으로 비비고 입으로 빨고 하는데
이야. 진짜 바디라인디 굴곡이 크니까 이 꿀렁거리는 느낌이
너무나 자극적입니다. 살도 지방이 아니고 근육이 탄력있게 자리잡아서
반동이 느껴지는데 진짜 혈액이 한곳에 쏠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ㅋㅋ
환장할 노릇인 서비스 버티고 나서 침대에서 본겜하는데
진짜 운동하는 여자랑 섹.스하면 자.지 뽑힌다고 기 다 빨린다고 그러는데
모찌가 그런 느낌인가 싶네요.
그렇다고 혼자 공격적으로 지혼자 막 하는 그런게 아니구
피스톤질할때며 체위에 따라 삽입시에 쪼임 느낌이며 이게
확연히 다릅니다. 탄련과 힘이 느껴지는 그런 섹.스였습니다.
땀한바가지 쏟아내고 탈진한게 정말 개운하더군요 ㅋㅋㅋ
이런 열정적인.섻 스를 얼마만에 해보는건지. 정말 ㅎㅎㅎㅎ
정말 찹쌀떡처럼 찰지고 쫀쫀한 떡감 지렸씁니다.
필히 봐야될 아가씨로 추천할만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