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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 이쁜채경이가 출근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약합니다.
문앞에서 벨을 누르니 바로 열어줍니다.
오~ 귀엽습니다.피부도 하얗고 어린티가 팍납니다.
채경언냐 긴장이 되는지 경직된거 같아 대화를 해봅니다.
친해지진 못했지만 꽤 편해졌습니다.옷을 벗겨보니 하얀 속살이 므흣합니다.
몸매도 한몸매 하네요..슬림한줄 알았더니 상당히 괜챦은 몸...착하네요^^
침대에서 춥다니까 꼭 끌어안아 주네요..은근 귀엽습니다.
역립을 하니..그곳에 물이 흘러넘칩니다..더 하다간 홍수나겠네요..
비제이 상당히 오랫동안 해주고..멈추지 않았으면 계속 할라는 태세네요..
맛있게 사랑해주니 고맙지만 바로 본겜 들어갑니다.
오~ 괜챦은 쪼임에 반응도 괜챦고..이런..오늘도 오래 못갈거 같네요..ㅠㅠ
할수없이 뒤치기로 스피드를 올립니다.
채경 언냐의 흐느낌..에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시간이 철철 넘칩니다.그 바람에 소파에 앉아서도 얘기하고 침대에도 같이 누워 얘기하고..
시키는 대로 다 받아주고 대화도 잘 받아주고..
간만에 몸매 마인드 다 갖춘 영계언냐 만나서 행복한 한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러 와서 더 재밌는 시간 보내야 겠습니다.
오늘 즐달이구요..담에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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