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주간 VIP권이 있어 예약하였습니다
시간상 찬희와 수빈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찬희는 지난번에 밨기에
수빈으로 예약하였습니다.
수빈이후기를 꼼꼼히 살피고 입장하였습니다.
시간이 10분 정도 지나 입장하였기에
샤워는 패스하고 가운으로 갈아 입고 바로 수빈이 방으로 입장
단발머리에 키 큰 언냐가 반겨줍니다.
168이라는데 170은 넘는거 같아요
담배 한탐하고
탈의하는데 우와 복근이
무슨 운동 선수인줄 알았어요(부러워)
간단히 샤워후
베드에 누우니 따뜻한 물침대
바디가 정말 좋습니다
똥꼬 맛사지까지 ㅠㅠ 장렬히 전사하였습니다.
당황하는 수빈이
괜찬다고 말하고 침대에서 담배와 이바구 하다 퇴장하였습니다
분당 후안마 수빈 적극 추천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