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술독에 빠질일이 참 많네요
술마시면 그냥 집에 들어가는 법이 없어요 저는 ㅠ
오늘도 어김없이 맛동산을 방문하고
선호하는 타입을 설명하고는 실장님께 맡겨봅니다 언제나 잘 해주시기에 믿으며 일단 어리면 무조건 이죠
몸이 찌뿌등해서 그날따라 안마도 받았습니다 받고나서 안내해주는곳으로 손붙잡고 이동했더랬죠
실장님께서 23살 초보중에 왕초보니 잘해주라고 했는데 정말 어립니다
자주 다녔지만 제가 원하는스퇄을 이제야 보네요 너무어려 죄짓는 기분이지만
하지만 술의힘을 빌려...그냥 하기로 합니다
이름은 시후라고 하네요
뭔놈의 서비스를 이렇게 열심히도 하는건지 이렇게 하다가 몸이 버틸까 싶을정도입니다\
역시 어리니 체력도 좋은 모양입니다 ....암튼 기분은 죽여줬습니다
제 몸을 쭉쭉 빨아들이는데 어설프긴 확실히 어설픕니다 근데 그거를 노력으로 카바칩니다
덕분에 감사히 발사했습니다....기분정말 끝내줍디다
원래 싸고나면 현자타임이 오는데 이런 감동이....저절로 욕나오더만요(전 좋으면 욕나옵니다)
이후로 남은시간동안도 절참 기분좋게 해주더군요
안마 처음이자 첫손님 / 남자친구 외에 경험이 없다는데 ㅋㅋ귀여움에 한번더 웃고갑니다
오랫동안 남아있으면 하는 아가씨 입니다
하여간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할수 있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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