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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간만에 주간에 땡땡이 치고
주혜를 만나고 왔네요..^^
사실 주혜는 서울권 핸플좀 달리신 분이라면
다 알만한 바이블 같은 아이지요..
그래서 후기를 쓰는게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 입니다만-.-;
그래도 여운을 더듬으며 자기만족 위해 글을 씁니다ㅎㅎㅎ
주혜는 늘 그렇듯이 생글 웃으며 반겨줍니다.
그녀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가식없는 친절함과 편안함을 주면서도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한다는 거죠. 그리고 탑급 비쥬얼은 덤이구요^^
싯고 나와 누워 그녀를 꼭 껴안고 체온을 나누다가 주혜의 bj를 받기 시작합니다.
꼭지부터 시작해서 팔꿈치 안쪽, 허벅지 안 쪽 등등 곳곳 예상치 못한 곳을 공략하는 주혜..^^ 이제는 예상을 해서 덜하지만 처음에 주혜 bj 받을 땐 ㅗㅜㅑ 날라가는 느낌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bj 압, 스킬, 정성 그 무엇하나 버릴 것 없는 그녀
결국 참지 못하고 하비욧으로 강강강 달려줍니다.
예전 같으면 좀 참다가 입사로 갔을텐데, 이 날은 차마 참지 못하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했네요ㅠㅠ
주간 평일 외에는 보기 힘든 것만 빼면 정말 최고인데.. 에휴 또 언제 볼 수 있을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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