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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예약을 하려 했으나 실패한 소라씨가 오늘 출근부에 올라와
빠르게 예약을 했더니 실장님이 가능하다 이야기 하여 일을 마치고
골든타임으로 직행했습니다.
예상보다 이른 도착에 담배를 태우며 기다리다가 방번호를 배정받고 노크를 했습니다.
역후기를 보면서 노크후 문열어줄때 집 앞에서 인사하지 말라고 하는 글을 봤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조그마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가서
소라씨가 문 앞에서 인사하면 어떻게 하냐고 핀잔을 줬네요 ㅠㅠ
프로필 상에는 가슴이 b라고 나와있는데 b+나 c 로 보입니다.
외모는 굉장히 작은 얼굴에 짧은 머리 입니다. 제가 헤어이름을 몰라서
뭐라고 딱 이야기 못드리겠는데 동글동글하게 짧게 얼굴선에 떨어지는 머리 스타일 이구요.
몸매는 허리가 정말 잘록하더라구요. 158정도 되어 보이는 키인데
굉장히 큰 가슴에 잘록한 허리. 비율이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운동을 하냐고 물어봤는데 물어본 이유가 허벅지 뒤가
스쿼트한 여자 다리처럼 탱탱하더라구요. 운동하는 여자가 취향인지라 정말 좋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신기한건 그 전타임과 전전타임이 저랑 같은 직종에서 일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주네요.
흔한 직종은 아닌데..
그리고 소라씨가 블루투스로 노래를 틀어 놨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가 나와서
노래듣느라고 시간을 엄청 까먹었네요 ㅋㅋ
소라씨도 노래듣느라 시간 까먹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엉덩이위. 허리즈음에 레터링이 있습니다.
샤워 서비스도 있습니다.
연애시에 애무는 뭐랄까..되게 소중히 해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3점애무를 해주는데 제가 포인트를 이야기 하자 정성스럽게 해주더라구요.
이만 바꾸자고 할때까지 전혀 지친기색이나 짜증내 하는 기색없이
해줍니다.
살결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튼살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에 허벅지가 정말....제 스타일이더라구요.
허나 노래 듣느라 너무 시간을 까먹은 관계로 애무를 정성스레 받고
저는 굉장히 짧게 역애무를...채3분도 못하고 바로 시작했네요.
그렇게 촉박한 시간때문에 강강강으로 계속..
중간에 예비콜이 울리고..강강강으로 초 집중해서 하고..
그렇게 강강강으로 마무리...
원래 기승전결이 있듯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즐기는 편인데
시간에 좇겨 처음부터 끝까지 강으로만 달렸네요..
2시간을 끊을걸..하고 아쉬웠습니다. 허나 짧게 텀을 내고 간것이라..다음 일정이 있고..
그렇게 끝을 낸후 소라씨가 1분이라도 쉬라고 후다닥 씻고 나왔습니다.
나오기전 좋은 노래 들은 값이라고 팁을 주니 기름값 벌었다고 아싸! 하는데
참 귀엽더라구요.
다음에는 넉넉잡고 2타임을 끊어야 겠네요..
한타임은 소라씨와 하기엔 너무 짧다는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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