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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여행길에서 돌아와 가장 먼저 찾아간 홀인원,
그곳에서 또 다른 여행을, 아름다운 유정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 첫인상 & 외모 ◈
조용히 눈을 들어 그녀를 본 순간, 순간 정적이...
가끔 예상하지 못한 상황들에 처했을때 <얼음>이
되곤 합니다. 쉰 목소리,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바뀐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건강하고 밝고 예쁜 유정이 절 맞아줍니다.
키 160후반~ 나이 20중~ 와꾸 룸삘인듯 아닌듯
거부감 없이 자연스런 상급의 예쁜 얼굴
까무잡잡한 피부와 슬림한 몸
손에 가득차는 C컵의 가슴
◈ 마인드 & 서비스 ◈
이런저런 주제로 짧은시간 대화 해보니 리액션 좋고,
공통점을 찾아서 잘 이끌어 갑니다. 간혹 들어오는 스킨십 도 좋구요.
샤워서비스도 꼼꼼하게 잘 씻겨주고 아, 물론
분위기 다운되지 않게 계속 노력하는 모습도 좋네요.
◈ 연애 ◈
아시죠? 연애시 언니들의 반응(가식이든 리얼이든)과
내 느낌 이거 굉장히 중요하단거......
가벼운 뽀뽀 후에 가슴 그리고 비제이 순 특히,
비제이시 유정의 따뜻한 입 안의 느낌이 굉장히 좋네요.
그리곤 여상, 정상위, 후배위 순으로 달렸습니다.
중간에 발기가 풀립니다.
그걸 보더니 유정이 한 마디 하네요
"오빠 내 느낌 안 좋아요?"
"아, 오늘 너무 피곤한것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유정이 너무 예뻐서..... "
그리곤 핸플로 다시 살려내더니
"이제 됐어요 다시 시작해봐요"
아.....감동, 정상위하며 바라보니 살짝 돌린 유정의 옆 모습이
정말 매혹적 이네요. 그 모습 보며 집중 해 봅니다
그리고 신호 오자마자 그냥 마무리....
※ 요가, 필라테스를 했었고 그리고 요즘은
틈 나는데로 헬스 중, 운동으로 잘 다듬어진
멋진 몸매, 예쁜 와꾸, 배려깊은 유정의 마음 씀씀이에
최고의 엄지척을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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