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선해지니 마음에도 바람이 들어 지난 주말 간만에
달림폰을 꺼내어봅니다. 출첵으로 포인트만 쌓아가던
앙톡, 즐톡을 30분가량 돌려보다보니 민간필의 처자가 답을
줍니다. 별다른 조건도없고 콘착용만 요구하여 콜을 외치고
집앞 청량리역으로 나가보니 어플에서 얘기한스펙보다는
약간 더 통인 처자가 나왔더군요. 3초정도 고민후 그래도
민간처자가 얼마만인가 싶어 근처 시조사삼거리쪽 텔로 달립
니다. 텔 입성후 간만의 떡에 풀발기한 동생으로 떡을처주고
담배 한탐갖고 2차전 준비해봅니다. 근데 처자가 떡경험이
별로없는듯, 섹반응은 좋은데 스킬이 없더군요. bj도 잘 하지
못하여. 2차전 발기부전으로 인해 한번만 하는걸로하고 10만
원만 받으라하니 알겠다 합니다. 요새보기드문 순둥이처자라
간간히 보자고 하고 톡아이디 받고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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