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6~7시쯤 본 언니..
늘씬한 언니 해달라고 하니 하는 말이 청소 아주머니가 늘씬하다고
비밀로 하고 함 하라고..
몬가 묘한기분이.. 별로면 빠꾸하자 생각하고 알았다 합니다...
뭐... 근데 결과적으론 그분은 안 오시고 미영이란 언니 가 들 오네요..
음.... 나름 짧은 반바지 차림에 여관치곤 나쁘지 않은 인상입니다..
올탈 하시고 애무 들어옵니다.
가슴 애무하면서 살살 소중이 조물닥 거려 주는데 느낌 좋네요~
마인드는 중상정도로 보이고 얼굴도 쌔 보이지 않고~
말투나 머나조선족인 듯 합니다... 해동장은 죄다 조선족 같네요 카운터 부터..
대충 평범한 애무 끝나고 위에서 좀 박아줄 주 알았드만 바로 드러눕네요
위서 좀 해달라니까 자기는 할 주 모른다네요~ 썅!!
정으로 박으려 보니 군 살땡들이 여기저기 보이네요 출렁출렁~
유연성도 없고 다리 제대로 벌리지도 못하고... 그 살짝 벌릴 다리도
힘든지 제 종아리를 감싸 버리네요... 나 이거 젤로 싫어하는데...
뒷치기도 자세 안나오고.. 좀 제가 싫어라는 체형과 유연성.... 매력 반감...
걍 체념하고 강강으로 싸는데만 집중... 떡이 아닌 노동으로 느껴지기 시작..
땀 한박아지 흘리고 겨우 쌌네요...
외형적 옷차림 상태에선 나쁘지 않았는데.... 전 좀 거시기 하네요
재접은 안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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