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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 본 언니...
해동장은 나이대가 송림쪽에 비해 확실히 좀 있는듯..
랜덤으로 보기엔 별로면 바로 나간다는 심산으로 봐야할 듯(그래도 결국엔 내상 많이 봄 ㅎ)
첫 언니 늙다리 아짐을 보내주셔 바로 빠꾸...
잠시후 두번째 언니 ..그나마 좀 봐줄만 하여 콜...
말투 조선족.. 뭐 상관은 없음... 근데 어투가 좀 쌔네..헐 이건 좀 싫은데...
근데 대박인게 옷을 벗는 데 타고난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 네요 가슴 이랑 골반 나오고 허리는 들어간 스탈..
오... 본능적으로 흥분이 조금 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말이 좀 쌔고 야릇? 한 말을 잘 내뱉네요 (벌써 발딱 선 것좀 봐...등등)
삼각애무 평범하지만 비제이할때 소리를 쌔게 내주네여 ~
역시나 뒷치기~시각적 효과랑 허리잡고 치는 맛좀 있구요~ 가슴도 비컵이상 이쁘장 해서 흥분이 좀 되더군요~
아..근데 조금 시간 지체하거나 박다가 다시 애무좀 부탁하니 쌩 지랄을 떨더라는 ㅎㅎ
좀 지랄같지만 가끔 보면 충분히 만족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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