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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좋은 후기도 많이 보이고 해서 검증을 위해서 한번 들러보았습니다. 원래 저번주에 가고싶었는데 연락이 안되서 포기할까 했지만
오늘 연락이되어 접견하게되엇습니다
우선 예약을 하고 사진을 보고 가기전에
탱탱한 몸매로 보이는 사라 매니저를 선택하였습니다
외모몸매
매니저는 사진상으로는 좀 적당할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담하더라구요.
제가 잡식성이라 와꾸는 논하기가 좀 그렇고 몸매는 정말좋네요. 옆으로 누워있으면 허리엉덩이라인은 예술이네요.
옷입고 있었을땐 약간 실망했는데 벗고나니 흥분안할수가 없었음.
마인드
매니저가 좋게봐준건지 기분이 좋은건지 원래 마인드가 좋은건지 잘모르겠지만 서비스도 좋고 애인모드도 끝내주고하는거 보니 최상인거같네요~
계속 이야기하구 여자친구처럼 몸만지면서 장난치네요. 관계 끝나고 막 죽으려구하면 다시 세우고 엉덩이로 문지르고 넣으려는척 장난치구.
제 동생이 좀 휘어서 하면 매니저들 아퍼해서 다들 예민하게 구는데 굉장히 프로패셔널하게 잘합니다.
잘못싸는 절위해 웃으면서 다시 애무해주고 친히 올라가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사후 안싸구 막 흔들고 장난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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