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형 휴게텔 / RUN 강남
언니 예명 : 보아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RUN업장 관계자분들과 항상 그 원가권을 챙겨주시는 빙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올만에 강남에 또 놀러갑니다. 이제는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간 모양입니다. 그래도 신논현앞
길바닥의 처자들은 여름여름하네요. 재접이니 만큼 보아 좋아하는 커피 사들고 양손 무겁게
접견하러 갑니다. 문을 열어주면 얼굴 안다고 바로 팔짱부터 끼네요ㅎ 이언니 참 착합니다.
집이 강북쪽으로 강남에서 먼쪽에 사는 친구라 방금 출근해서 정신없다고 하면서도 손님한테는
전혀 내색안하고 챙겨줄꺼 다 챙겨주려고 합니다.
커피한잔 하고 바로 씻자고 합니다. 샤워섭스가 앞뒤로 있는 친구죠 ㅎㅎ 귀여운 얼굴과 앵앵거리는
말투가 귀여워서 샤워중에 들이대고 싶어지네요. 샤워거품으로 보아B컵가슴을 만지작 거리자 신음
소리를 내며 부끄러워 합니다. 샤워섭스가 끝나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자..수건한장으로
물기를 닦으며 가리며 다가옵니다. 오늘은 두번째니까 오빠 어디 좋은지 안다며 농담도 할줄 압니다ㅎㅎ
얼마나 기억력이 조은지 보려고 내비뒀는데 정말 제가 좋다고 했떤 곳을 정확하게 애무해냅니다.
바로 흥분해서 뒤집어 정상위로 삽입해 봅니다. 역시나 그때 그 느낌..엄청난 좁보네요. 좁보이면서
대단한 쪼임.. 이 꿀럭임 한번 맛보면 절대 못 빠져나오는데... 저번에 너무 느낌이 좋아 자세를 많이
못해봣는데 오늘은 여성상위,후배위까지 이자세 저자세 하는데 역시 자세도 잘나오고 느낌도 변화무쌍한
자세에 맞추어 변화하는 명기입니다. 너무 느낌이 좋아서 보아에게 찐하게 키스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가끔 한번씩 들려서 주기적으로 그 좋은 느낌을 느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대단한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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