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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회현역 대도장 후기 입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예전 회현역 성지장이 생각났지만 

    물도 많이 안좋아졌다는 얘기가 많이 들려 먼저 검색을 해봤는데요.

     

    구글 후기에는 2018년도 후기만 보이는 것으로 보아 

    해당 여관에서 아가씨 서비스 한지는 얼마 안된 것 같더라구요.

    가격은 6만원에 예전 성지,회동장에 버금가는 서비스를 한다하여 방문 하였습니다.

     

    각설하고 8월에 2번정도 방문을 하였는데 2번 모두 즐달을 하여 여러분에게 공유를 드리고자 합니다.

    2번째 방문 후기 이구요.

    지난주 수요일에 퇴근 후 9시 조금 넘어서 방문을 했습니다..

    오피는 요즘에 가성비가 안 맞아서 별로고

    그돈 줄바에야 안마를 주로 가는데요.

    내가 찾아가서 언니를 보는 것과 방에서 언니 들어오는 것을 기다리는 게 차이가 정말 다른 것 같아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언니들 문열기전 구두소리가 호르몬 분비 최대치일 것 같아요.

    조금 바쁜모양인지 30분정도 기다리니 들어왔구요.

     

    여름인만큼 몸을 냉수 샤워로 식혀놓으니 역시 언니들이 좋아하네요.

     

    언니가 보도인지 상주인지는 모르겠으나 후기로 파악한 언니는 4~5명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첫 만남때 수지, 두번째 방문때는 태양 언니를 만났습니다.

    수지언니가 약간더 슬림하고 밸런스 잡힌 몸이고 

    굳이 비교를 하자면 태양언니가 좀더 육덕 스러운 편입니다.

    여타 여관 바리에 비하면 휴게텔 언니들이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습니다.

    서비스도 매우 훌륭하고 신림 같은 곳도 최근엔 6만원이라고 알고있는데

    거리가 멀지도 않고 해서 그돈 줄바에야 차라리 회현역 대도장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플레이는 너무 뻔하디 뻔하지만 굳이 남기자면

    애무 꽤 오래 해주고요.

    여성상위 -> 좌위 -> 남성상위 -> 뒤치기 로 마무리 했습니다.

     

    30초라는데 30 중으로 보여요.

     

    성남이 가까우면 신흥이 좋겠지만 

    전 신흥까지 가려면 회현에 비해 2배의 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당분간은 2만원 더주고 대도장을 가려고 합니다.

     

    다음에 방문해서는 인증샷 시도 해보겠습니다.

    (사장님이 넘 무섭게 생겨서 언니사진은 못찍었습니다 ㄷㄷㄷ)

     

    30대니까 원당의 가영언니처럼 접는일이 없길 바랍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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