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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가, 풀싸롱가서 질펀하게 놀아보자 싶어서
서장훈 상무를 찾았습니다
초이스 바로 진행해줍니다
시간대가 시간대인지라 큰 기대는 없었지만
내심 그래도 좀 좋았으면 싶었는데,
다행히도 수질은 제가 보기에 상당히 괜찮아 보이더군요
언니들 수도 적당히 많아서
일행들 다 알아서 초이스에 몰두했습니다
서장훈 상무가 괜찮은 친구들 몇명 추천도 해주고 해서 초이스에 별 어려움은 없었네요
오히려 좋으면 좋았죠
그렇게 보다보다 42번 언니가 마음에 들더군요
이름이 수아라고 하는데,
상당히 매력넘치는 언니였어요
일행 중 1인도 노리던 언니인데, 제가 먼저 선점해버렸죠
그렇게 다 초이스 마치고 룸에 가서 씬나게 즐겼습니다
수아가 참 잘 놀더군요
그래서 좋았고,
나중에 구장가서도 호무란 때리고 왔습니다
반응 좋은 수아, 물 많은 활어였네요
정말 잘 고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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