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여러모로 빠지는거 없는 섹시 와꾸녀와 초즐달!! ㅋ

    업소명
    구의 스쿨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 보러 다닐 때 그때 그때 땡기는거에 따라서 언니들을 고르기 마련인데요 

     

    외모며 와꾸며 서비스에 애인모드까지 놓치지 않고 다 즐기고 싶을땐

     

    저는 스쿨 야간조 윤아를 찾게 되더라구요 ㅋ

     

    이번에도 방 보려고 출근부 뒤적거리면서 어떤 언니 볼까 고민하다가

     

    윤아가 출근한거 확인하고 바로 윤아 보기로 결정을 내려버렸네요 ㅋ

     

    스텝분이 모시겠다고 안내해주셔서 윤아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방으로 들어서자 윤아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넵니다

     

    꽤 늦은 시간이어서 피곤할법도 한데 내색없이 반겨주니 고맙더라구요 ㅋ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구릿빛이 도는 섹시한 피부톤 때문에 더 섹시미 뿜뿜이구요

     

    그 와중에 간간히 튀어나오는 은근한 귀여움 때문에 한층 더 매력적이었네요 ㅋ

     

    그렇게 윤아랑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고 가볍게 씻으려고 탈의를 했습니다

     

    윤아의 벗은 몸은 진짜 보기만해도 절로 제 동생이 기립할 정도입니다 ㅋ

     

    일단 풍만한 B컵가슴이 반겨주구요 ㅋ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바디 피부톤도 구릿빛이 돌아서 엄청 섹시합니다 ㅋ

     

    보기만해도 꼴릿해지는 윤아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알콩달콩 샤워를 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 다이에 올라갔습니다 ㅋ

     

    적당히 데운 아쿠아가 제 몸 위에 뿌려지고

     

    윤아가 풍만한 가슴을 부드럽게 부비면서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윤아는 와꾸만 섹시한게 아니라 물다이 서비스도 웬만한 물다이 선수 언니들만큼 잘해서

     

    바디타기만 해도 벌써 야릇야릇한 자극이 들어오더군요 ㅋ

     

    일단 와꾸가 되니 더 꼴릿했던것도 사실 무시할 수 없었네요 ㅋ

     

    그렇게 바디를 타면서 분위기를 만든 윤아가 입으로 부항을 뜨기 시작합니다

     

    찰지게 빨아들이는 흡입력에 혀도 잘 쓰고 그래서 아찔한 자극이 느껴지더군요 ㅋ

     

    스킬 좋게 들어오는 윤아의 물다이 서비스에 제 동생은 기립상태로 단단한 강직도를 자랑하고

     

    윤아가 한참 서비스를 이어가다가 제 동생 앞까지 얼굴을 가져가더니

     

    과감하게 입으로 가져가 비제이를 하기 시작합니다 ㅋ

     

    물다이 서비스 자체로도 엄청 흥분되는데 비제이 스킬이 진짜 사람 잡습니다 ㅋ

     

    뭐라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정신 못차리게 만드는 비제이 스킬에 절로 신음소리가 나오고

     

    섹시한 눈빛과 자태에 끈적한 분위기가 최고조로 올라갑니다 ㅋ

     

    그렇게 아찔했던 비제이 까지 마무리 되면서 물다이 서비스가 끝이 나고

     

    정신이 몽롱해진채로 윤아와 아쿠아를 씻어낸 뒤 침대로 갔습니다 ㅋ

     

    침대에 누워서 정신 좀 차리고 있는데

     

    윤아가 침대로 따라 올라오더니 질펀하게 키스를 하며 몸을 밀착해오더군요 ㅋ

     

    순식간에 질펀한 분위기가 다시 만들어지면서 제 정신줄은 다시 저너머로..ㅋ

     

    그렇게 진한 키스 후에 윤아가 끈적하게 몸을 움직이며 제 몸을 공략하는데

     

    분위기도 분위기이고 서비스도 너무 자극적이어서

     

    제 동생은 껄떡거리면서 터져나갈 듯 부풀어올라버렸습니다 ㅋ

     

    윤아가 한번 더 격하게 비제이를 하기 시작하는데

     

    애국가 반야심경 찬송가 불러가며 온갖 신들을 찾아가며 참아봤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ㅋ

     

    그래서 결국 비제이를 멈추게 하고 침대에 눕힌 뒤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ㅋ

     

    가볍게 키스를 한 뒤에 풍만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정신없이 역립을 시작하니

     

    윤아도 끈적하게 반응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더군요

     

    그렇게 역립이 이어지고 점점 아래로 내려가며 윤아의 몸 곳곳을 애무하니

     

    한층 더 끈적한 움직임과 신음소리로 방안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듭니다 ㅋ

     

    그 바람에 정신없이 윤아를 공략하다보니 어느덧 봉지까지 도달하게 되고

     

    바로 입으로 봉지를 훑어내니 윤아도 격하게 신음을 뱉어냅니다 ㅋ

     

    그러면서 금방 젖어들고 한참 생명수를 만끽하며 봉지를 공략하다가

     

    때가 됐다 싶어서 얼른 콘착하고 봉지 속에 제 동생을 밀어넣었습니다 ㅋ

     

    찰떡같이 쫀득하면서도 꽉 움켜쥐는 아찔한 조임이 느껴지고

     

    윤아의 풍만한 가슴을 애무하며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윤아의 섹시한 눈빛과 야릇한 신음소리와 교태넘치는 움직임에 흥분은 최고조로 올라가고

     

    바로 허리놀림이 격해지면서 거침없이 서로를 느껴봅니다

     

    체위도 바꿔가면서 야릇한 말들을 섞어가면서 그렇게 정신없이 즐기게 되고

     

    묵직한 발사신호가 느껴져서

     

    후배위로 바꿔 윤아의 섹시한 뒷태를 감상하며 격한 허리놀림을 하다가

     

    그대로 봉지 속에 밀크를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ㅋ

     

    온 몸에 힘이 쭉 빠져서 그대로 윤아의 등 뒤에 널부러질 정도로 격한 달림이었네요 ㅋ

     

    윤아도 숨을 몰아쉬면서 잠시 엎어져 있다가

     

    정리하고 남은 시간동안 제 옆에 붙어서 알콩달콩 대화도 하고 그랬네요 ㅋ

     

    콜이 울려 정리하고 가벼운 포옹으로 인사한 뒤 나오는 순간이 아쉬웠습니다 ㅋ

     

    여러모로 빠지는거 없는 윤아 덕분에 초즐달한 시간이었네요 ㅋ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