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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이름이 특이하고 롯데는 비교적 예약 전쟁이
없어서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전화해서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하고
입실했습니다.
곧 지방이 들어옵니다.
성격이 밝아 보이는 거와 같이
말도 정말 잘합니다.
배고프다고 뭐좀 사올걸 생각했는데
그냥 와서 조금 아쉽네요.
얼굴은 할미? 보기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눈 꼬 입이 다 컨데 코의 부조합이랄까요.
성격이 좋아서 금방 친해집니다.
이 친구는 몸매가 정말 좋습니다.
늘씬하고 적당한 살과 근육들
성난 엉덩이 꿀벅지랑 비율이 참 좋습니다.
가슴은 조금 아쉽네요.
알고 보니 운동 선수 였다고 합니다.
인터넷 치면 자기 이름 나온다고 하네요.
지금은 대학생이고 원하는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씩 공격해 보니 정말 잘 느낍니다.
계속 공격하니 더 느낍니다.
공격할 맛 납니다.
이제는 충분하겠다 싶어서 전진하니
오늘 처음 봤다고 방어를 합니다.
이성의 끈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활어끼는 없지만 겁나게 느낍니다. watering도 좋습니다.
성공하면 엄청 잼날것 같은데
쉽지는 않는 상대입니다.
재방을 부르는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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