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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다희+5] 역시 뿔5는 와꾸부터 몸매, 반응까지 빠지는게 하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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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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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31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15 NF다희+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뿔5라면, 와꾸는 기본, 몸매, 반응, 마인드까지 확실해야겠죠?^^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첫눈에 보기에도 이쁩니다~^^ 가늘고 청순한 스타일이라기보다는 밝고 건강하면서도 세련되고 섹시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2) 키/몸매 : 제 키에 딱 맞는 키인데, 거기에 몸매는 슬림핏이아니라 살짝 글래머의 육감적인 느낌이였습니다~
3) 피부 : 역시 여자피부는 야들야들해야죠~^^ 타투도 없이 깨끗하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이쁘게 봉긋한 슴가였고, 꼭지도 탱탱하게 발딱 섰는데, 부드럽게 하는것에 아주 민감하더군요~^^ 세게하면 아파해요;;
5) 봉지상태 : 역시 역시... 입구부터 좁았고, 안쪽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꽉차고 부드럽고 민감한 봉지였습니다~^^ 조금 날개가 있는데, 그 또한 빨아주니 아주 좋아하네요~^^ 그리고 흥분하면, 봉지 안쪽에 풍선이라도 들어간 듯이 빵빵해져서 곧휴를 꽉 조이기도 하고 밀어내기도 합니다~^^
6) 봉지털 : 다소 뻗뻗하고 풍성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애무할때, 부드럽게 해주면 좋아한다고 해서 그 말대로 부드럽게 하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하는데, 아주 입술과 혀에 야들야들한 슴가맛이 달달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보빨에서는 아주 리얼 환상 부들거림을 보여줬습니다~^^
2) 신음 : 가식적이지 않은 리얼 랜덤 신음을 합니다~^^
3) 애액 : 물량 좋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타업소 에이스 출신인데, 가게 폐업으로 새로 이적(?)한 이미 검증된 에이스인지라, 손님 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질 필요없이 아주 편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했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 -> 뒤 -> 엎드려서 -> 다시 정자세로 역시 풀코스로 체감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재접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고페이에 대한 기대!! 저버리지 않고 완벽히 충족시켜주는 클라스였습니다~ 무난한 달림을 하다 이런 완벽한 달림을 하면, 눈만 높아지는거 같아서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달림을 하고 나면 제대로 뿌듯해지더군요~^^
5. 세부 보고
고페이는 클라스가 달라야 한다는 생각이 맞았습니다~
역시 다희의 첫 인상은...역시!! 역시다!! 였습니다~^^
고페이의 기본 덕목(?)인 와꾸에서부터 '와우~ 이쁜데~'라는 소리가 입밖으로 나올 뻔 했습니다~
이쁜 외모 중에서 가늘고 청순한 스타일이 있는가 하면, 다희처럼 세련되면서도 밝고 고급스럽게 섹시한 느낌이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차분하고 조용한 청순형보다는 다희처럼 밝고 고급진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몸매도 슬림핏보다는 살짝 육감적인 부분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기 보다는 그냥 오늘 한번 화끈하게 달려볼까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외모였습니다~
거기에 다희와 달려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그 봉지의 타고난 쪼임은... 와... 조만간 누군가의 후기에 흔치 않은 이슈를 만들어 낼 만한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다소 일찍 강남쪽에 도착을 해서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 앞타임이 펑크났다는 반가운(?) 소식에 조금이라도 빨리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뜬 마음으로 찾아갔더니, 바깥 날씨가 그리 덥지 않았음에도 제가 마음이 급해서 급히 걸어가다 보니, 입실하고나서도 땀이 줄줄 흘렀습니다;; ㅋㅋ
그걸 다희가 보더니, 바깥이 덥냐고 걱정하면서 이미 에어컨이 켜져있었음에도 선풍기를 틀어주고 시원한 음료수를 주면서 저를 시원하게 해 주려고 챙겨주었습니다~
이런 미녀를 만날때는 제 첫모습도 참 중요한데,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들어오더다니... ㅋㅋ;; 살짝 제 모습이 아쉽더군요;;
여튼, 잠시 숨을 고르고는 다시금 다희를 바라봤는데, 와~ 역시 이쁘네요~^^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그런지 세련된 이미지였습니다~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했고 항상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서 초면이었지만, 전혀 어색함이나 긴장감은 들지 않게 편하게 해 주었습니다~
오늘 첫 출근이라고 해서, 다른 경험에 대해서 물어보니, 이미 다른 강남권 가게에서 잠시 일을 했었는데, 그 가게 사정상 이번에 옮기게 되었다네요~
그러면서 그간 겪었던 이런 저런 진상부터 포함해서 여러 손님을 이야기를 하면서, 자긴 교감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렇지 않은 소님과는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앉아서 먼저 이야기를 하고 나면 자기도 좋다고~^^
그러면서 담배를 피워도 되냐고 물어봐서 그러라고 하니 한대 피웠고, 저는 그 사이에 혼자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이내 다희도 속옷차임으로 있다가 올탈을 했는데, 와~ 찰지게 오른 떡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미 곧휴가 먼저 반응을 하기 시작했는데, 잠시 기다리니, 다희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기에 침대에 살포시 눕히고 가볍게 키스를 하면서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슴가를 살짝 핧기 시작하니, 자긴 슴가꼭지가 예민해서 아파하는 편이라 세게 하지 말고, 슴가도 양손을 좌아~악 펴서 한손에 꽉 잡아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원하는 대로, 그리고 원래 제가 하는 방식대로 혀끝과 입술로 살살 꼭지부터 핧아들어가니, 잠시 긴장한 듯 하다가 바로 움찔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풍만하고 야들야들하고 민감한 슴가를 살살 맛보는 동안 다희도 움찔거리면서 거친 호흡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오면서 보니, 몸에는 타투도 없이 깨끗했습니다~
여튼, 씹둔덕을 한입 살짝 빨아올리고, 다리를 살며시 벌리고는 허벅지 안쪽부터 사타구니로 핧아 들어가면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봉지털은 굵고 뻣뻣한 느낌이었고, 봉지 주변으로 거칠게 자라있었고, 봉지는 핑보는 아닌데, "내가 좀 알지?"하는 듯이 잘 익은 느낌이였습니다~^^
역시나, 클리서부터 천천히 핧아들어가니, 역시 반응은 움찔거리면서 좋았고, 애액도 맑고 깨끗하고 수량도 좋았습니다~
봉지 위치가 살짝 뒷봉지라 정자세에서는 후빨이 불편했으나 다리를 살짝 들어서 하려고 하니, 싫다고 해서 패쓰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으로 핧아주니, 아랫배가 불룩불룩거리면서 봉지가 벌렁거렸습니다~
왠지 터져서 뭐가 싸버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바로 보빨을 마치고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좁았고, 민감봉지라 조금만 움직여서 완전히 몰입해서 반응했습니다.
특히, 봉지가 그냥 쪼이는게 아니라, 안쪽에 무슨 고무풍선이라도 들어있는 듯이 빵빵하게 부풀어 올라서, 제 곧휴를 꽉 쪼이기도 하다가 밀쳐내서 빠기게도 했습니다~
와~ 이런 봉지를 전에도 봤었는데, 더 흥분하면서 분수를 쌌던거 같은데, 왠지 이 아이 느낌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민감해질대로 민감해져서는 곧휴가 움직일때마다, 이쁜 아이가 부들거리면서 반응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자세로 끌어안고 박다가, 다리를 들어서 박다가를 하다가, 뒤치기도 좋아한다고 해서 뒤치기로 하다가, 그래도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박으니, 침대보를 부여잡고서는 힙에 잔뜩 힘이 들어가서는 흐억거렸습니다~
더 참기 어려워서 마무리로 정자새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잠시 사정하는 동안, 다희를 끌어안고 있었는데, 세상 편하고 뿌듯했습니다~
그렇게 너무 짦은 한시간이 후딱 지나고 나왔는데, 역시 고페이는 고페이네요~^^
그리고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다희의 봉지 반응의 변화를 곧 기대하면서 자주 봐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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