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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조건 초보의 10일간 5명 간단 후기 (2/2)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토욜밤에 후기를 지난번꺼 이어서 쓰려고 했는데 또 달리는 바람에 늦어졌습니다.

     

    네번째 - 앙톡/26/164-48/c (프로필사진이 네일사진),차종류랑 차색을 먼저 물어봄

     

    늦은밤에 앙톡으로 쪽지 날려봅니다. 밤이라 그런지 개인조건은 없고

    한동안 앙톡 건마 광고에 시달리는 동안 갑자기 두명한테 동시에 쪽지 옵니다.

    164/48/c/방이동/1-20

    163/48/c/역삼/1-17

    그리고 사진을 요청하니 방이동 처자는 사진도용한 애들처럼 엄청 허리 잘록하고

    육감적인 사진이엿고, 역삼동 처자는 피부 뽀얗고 프로필사이즈에 비해 옷때문에

    굴곡이 없어 보이네요.. 사진상으로 1-20이 엄청 맘에 들지만 도용인가 싶기도해서

    일단 1-15불러 보니 17 보자고 하네요..그래서 콜을 외치니 차량이랑 색깔을 묻네요..

    이런걸 시작전부터 묻는건 첨이라 의아해 했습니다. 처자가 알려준 네비주소로가니

    방이동 먹자골목이아닌 시장쪽이더군요..

    도착해서 연락하니 5분정도 후에 백밀러로 엄청난 몸매 아가씨가 보이는데 혹시 저사람인가

    하는데 역시나 맞더군요.. 완전 타이트한하고 짧은 원피스를 입고왔는데 여기서부터 불끈하네요.

    앙톡 프로필사진이 도용인줄 알앗는데 보니 실사 맞네요...

     

    얼굴 - 중상(살짝 강남삘)

    몸매 - 상중

     

    텔에 입성후 벗은 몸매를 보니 와우네요...

    피부하얗고 가슴 크고 군살 전혀 없고 허리 잘록 골반도 어느 정도 있네요..

    천천히 티비보면서 씻고 나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처자가 갑자기 제 손가락두개에 콘돔을 시우고 젤을

    바르더군요.. 그러더니 자신의 밑으로 넣더니 꾹 누르지 말고 왔다갔다만 하라하네요.

    그러고는 제 소중이한테 자신의 침을 이용해서 bj해주면서 섹드립을 쳐가면서 엄청 자극적으로 하는데, 엄청 단단하다고 놀라네요.

    이런상황이 첨이라 엄청 자극적으로 다가오더군요..그래서 약간 신호가 오는거 같아서 오늘은

    금방 발사하겟구나 여기서 느겨지더군요... 그래서 역립을 하니 자극적이라고 못하게 하더라구요

    먼저 뒷치기를 시작하는데 골반이 좋네요...가뜩이나 자극적인 시작적으로 자극적이네.. 뒷치기후 정상위

    하는데 쪼임이 엄청나네요...좁보의 쪼임이 아니고 인위적인 조임 잘 조여줄 줄 아네요..

    그리고 펌핑을 하는데 절 멈추더니.. 처자가 누어잇는 상태로 허리를 앞뒤로 웨이브를 치는데 여기서

    이년 뭐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여기서 참지 못하고 발사

    내가 좋아하는 여상을 하지도 못하고 끝나다니...

     

    그러고 나서 이야기하는데 이처자 차량이랑 먼저 묻는게 단속에 엄청 민감은 처자더라구요..한번 걸린적있다고

    좀 이야기하더니 웃을 주섬주섬 입습니다... 밤에는 대실을 못구하니.. 텔비가 무지 아깝더라구요...이날 서울 집중호우 일때라

    비가 너무 많이 오니 자기좀 집앞까지 태워달라해서 태우주고...제 라인아뒤 등록후  또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업소녀나 전문적으로

    개인조건을 하는사람이나 먼 차이일까 싶기도 하네요..아무튼  이런년은 첨이이네요.. 아까 플레이를 상상하니 제 똘똘이가

    다시 커지네요... 이처자랑은 긴밤으로 하면 엄청 좋을거 같은데... 한번 플레이하면 좀 꺼려지네요..일방적으로 당하는 느낌

    개인조건계의 프로 게이머같은 느낌이네요... 풋풋함은 없습니다.

     

    총평  -  조건하면서 이정도 사이즈 처자는 다시 못볼거 같긴하지만.. 일반인 느낌이 적어서 그런지 또 연락할지 갈등됨

     

     다섯번째 - 스윗톡 21/163-45/a  완전 민삘 애기

     

    저녁에 일찍 잠들어 잠들어 새벽 3시 가량 핸드폰을 만지다가

    거리가 1km 처자가 눈에 들어와 쪽지 보내봅니다.. 1-15를 외치는데 알겠다하고 라인아디를 알려주네요.

    여유잇게 20분뒤에 보기로 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달려갑니다.

    라인으로 전화가 오고 만나니 슬림하고 완전 민삘 고딩인줄 알앗네요. 나이를 물어보니 21이라고 괜찬다고 어려보인다는

    소리 많이 듣는 다고 하네요..

     

    얼굴 - 중상

    몸매 - 중상(가슴이 a)

     

    주변 텔 입성

    처자가 갑자기 맥주 한잔 마시자고 해서 같이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편의점으로 직행 맥주를 고르고 다른건 필요없냐고 하니

    맥주면 된다고 하네요..나중에 이야기해 보니 긴장도 되긴하는데 술도 엄청 좋아한다고 하네요.. 주로 건대에서 친구들이랑

    필름이 끊길때가지 마신다고.... 몸에 반창고도 여기저기 붙어잇는데 몇일전에 술먹고 자빠져서 다쳤다고 하네요. 조금식 이야기하다

    보니 긴장이 살짝 풀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만 1-2시간 동안 햇네요.. 조건 경험이 거이 없다하네요.... 자주하는애들은

    그냥 빨리하고 빨리 가려고만 하는데 이런 느낌이 좋네요..말이 많아지고 귀엽고 잘 웃네요...

    7시전에 가자고 해서.. 슬슬 씻자고 하네요.. 처자가 갑자기 불을 다 끄면 안되냐고 티비도 못켜게 하네요..부끄럽다고..

    플레이를 해보니 이처자 남자경험이 많아 보이진 않고..아직 즐길줄은 모르는거 같네요.. 남자친구랑 몇번 해봣다는데

    몸이 자극적으로 올때마다 기분 이상하다 하면서 못하게 하네요...그래서 바로 삽입하고 하는데

    어린애들 밑에 느낌은 확실이 다르네요....

    고무줄 같은 느낌.. 꽉 조여주지는 않지만 탄력있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그런후 여상위 시켜봤는데

    한번도 안해봤다고...해서 빼는걸 억지로 시켜봤습니다.. 조금씩 알려주면서 하는데

    역시나 못하네요... 이런게 말로 설명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경험을 해봐야 느는데 아직, 섹을 즐길줄은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그다음 뒷치기를 하는데 가슴은 빈약해도 골반라인은 좋네요...그리고 느낌게 요즘애들은 다리가 참 긴거 같네요....

    이처자도 뒷치기를 하니 여기서는 반응이 좀 다르더라구요.. 리액션이 반응이 오네요... 그모습을 보니 갑자기 흥분이

    되서 점점 강강강으로 올려서 하다가 발사..

    누워서 가슴만지면서 이야기하다가 날이 밝아 오는거 보고 씻고 나갑니다. 집앞 까지 바래다 주면서 이야기하는데

    내가 나이 속인줄 알았답니다.  실제나이는 36인데 프로필에는 32이라고 적어놨습니다. 첨에 보고 27-8인줄 알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고 말앗네요

    아파트 입구 도착후 안녕 인사하는데 그모습이 하이파이브 하자는줄 알앗나봐여.. 하이브파이브 하면서 잘가세요하고 내리네요..

     

    총평 - 고딩삘 애기랑 하는 느낌(여자로 안보이고 귀엽게만 느겨지네요)

             그래도 풋풋한 맛은 좋네요... 지금까지 1시간은 채우려는 처자도 있엇고 사정하면 바로 씻고 가려는

             처자도 있고 했는데, 경험이 적어 몰라서 그런지 술마시고 떠들고 이야기하다 가니 오히려 이런게 더 힐링이 되네요.

     

     

    그리고 어제본 처자 긴짜 간단하게 요약하면

    스윗톡 장안/22/165-47/a

    처자인데 짧은 핫팬츠를 입엇는데 다리 허벅지가 엄청 길고 보얗네요..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겻는데 다리, 엉덩이만 보이네요

    텔에 들어가서 바로 하자고 하고 사정후 씻고 나오니 바로 간다고..

    마인드가 젠장이네요.. 약간 내상을 입고 일요일 아침에 운동이 있어서 모텔에서

    7시까지 자다가 바로 운동하러 감.. 조건은 외모보다 처자 마인드에 따라

    더 즐달이 되는게 느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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