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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이전 업소명은 아레나이고
이번에 버버리로 창씨 개명했네요.
이전 아레나는 정말 좋았는데
지금 아레나에서는 매니저 수급이 안되어서
수질이 정말 안좋았는데 결국은 이름을 바꾸게 되었네요.
삼월이 이전 이름은 이슬이
가게에서 먹자 하는 매니저 입니다.
이슬이 때는 마감 느리드니 삼월이로 바꾸니 마감이 빠르네요.
이 매니저를 미라클에서 봤는데 그 때 이름은 소이 였습니다.
약통에 단발 머리 가슴은 빵빵하죠.
몸에 그림도 많고 부모님 이름도 있다고 합니다.
공격하니 잘 느끼고 기본 수위 이상 나와서 즐달하고 좋았습니다.
문제는 방을 볼 때마다 부모님 돌아갔고
오빠도 몇개월전에 죽었고
빚을 갚아야 되서 키방 나온다.
이런 얘기로 동정심을 유발하게 해서 팁을 나오게 하거나
수위 상승시키면 팁을 요구한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저도 속았는지 아님 부모님 돌아 가신게 사실 일지는
몰라도 첫방에 이런 얘기해서 동정심 유발로 자연스레 팁을 주었는데
생각해 보니 키방에서 첫방에 이런 애기 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었고수위 상승으로 팁질 요구해서 추천해준 지인한테
미안함 맘도 듭니다.
이전가게에서도 손님과 팁 때문에 싸운적도 있다고합니다.
버버리 삼월이 보실 때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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