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업소라 그런지 정보가 많이 없었지만 한번 다녀왔습니다.
예약하려고 전화했더니 예약을 안받는다 하고, 그냥 오면 된다더군요.
서둘러 도착하여 주간할인 5만원에 계산하고 물으니 펑크가 많아 예약없이 오는 순서대로 걍 받는다 하십니다.
이런 경우는 첨 이네요....
어쨌든 샤워하고 대기타는 와중에 아가씨 들어오네요.
엘리스라는 아가씨.... 와구 나쁘지않고 슬림 아담 사이즈에 걍 보기에도 어려보입니다.
활짝 웃으며 들어오는데 기분 좋아지네요~
전 마사지 강하게 받는걸 좋아해서 마사지는 걍 쏘쏘~
서비스 타임 넘어갑니다.
전 역립을 좋아라 하는데 저도 모르게 자연스레 아랫도리를 빨리고 있네요.
근데 스킬 장난 아닙니다.
빨리는 도중에 'slow' 여러번 외쳤습니다.
분명 컨디션이 나쁜건 아니었는데 빨리니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제대로 조절도 못하고 '아직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는 찰라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첫 접견에 와꾸 만족, 서비스 만족인데 제 아랫도리는 불만족입니다.
어찌됐건 좋은 아가씨 임은 확실하구요.
예약없는 순번제라 다음번에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다른 아가씨들도 이정도라면야 상관없겠지만.....
신규업소 방문에 완전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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