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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광저우 출장으로 동료랑 여탑 후기 검색 후 방문했습니다.
낮에 방문해서 그런지 대기실에 손님이 많지 않더군요.
한국말 하는 실장통화 후 2층으로 올라가 기다립니다.
초이스는 할 수 없고 가격만 초이스 할 수 있습니다.
동료는 380원 전 480원으로 했지요.
가격은 기억이 확실치 않지만 두명이서 900원 정도 결제했습니다.
조명을 어둡게 해놔서 얼굴이 잘 확인 되지 않네요.
아무튼 서비스는 뒷판부터 온몸을 해줍니다.
발까시는 발에다가 비닐같은 걸 씌우고 해주더군요.
후까시는 세척을 여러번 한 후에 열심히 해주구요.
단속이 있어서 절대 삽입은 안된다고 합니다.
같이 간 동료도 만족했구요.
영혼까지 빨아줍니다.
가성비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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