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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에서 수원 인계동 지금 이라고 쓰인 글 보고 만나러갑니다.
오라는 곳으로 갔더니 모텔서 나오네요.
퉁뚱 스럽고 페이도 비쌌지(대실비 포함해서 16으로 쇼부) 많이 고파서 그냥 해야겠다 생각하고 주차하러 갔는데, 이년이 숙박밖에 없다고 17로 해달라 하네요.
그래서 순간 열받아서 답 안했더니 쌍욕이 오네요 ㅋ
저도 창녀 인성보소 한마디 해줬습니다. 그뒤로 답은 없네요.
뭐 시간낭비는 했지만 그래도 내상 면한걸로 위로 삼아봅니다.
그뒤로는 인계동쪽은 그냥 거들떠도 안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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