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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8월1일 새벽2시쯤
이름 시아
나이 25
키 165
몸매 슬립
새벽에 친구넘과 곱창에 소주한잔하고 좀 놀다가 집에 가려니 이넘에 존슨이 또 요동치네여.
저번에 69를 이용해서 또 전화해서 매니져 추천받습니다.
시아 매니져 된다고 하시고 추천해주셔서 시간되서 방문합니다.
첫인상 귀엽습니다. 옷 후다닥벗고 서비스 받습니다. 샤워 서비스가 있어 같이 샤워하는 가슴으로 부비한번해주고 비제이 해주는데 좆서네여.
가글하고 침대에서 기다립니다.
서비스 받는데 정석코스로 키스부터 쭉하고 가슴으로 쭉내려가서 제존슨을 아주맛있게 빠네여 좋아죽습니다 제가여
콘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쪼임도좋고 신음도 가식적이지도 않고 아주좋네여 뒤치기 바꾸는데 몸매가 넘 좋아여 다시 정상위로 스피치 하고 뿌립니다 끝내고 다시 샤워시켜주고 빠이합니다. 귀여운 태국녀랑 하는 느낌이라 좋았네여. 근데 오늘들어와보니 시아매니져 빠져있네여 쉬느날인지...
어째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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