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달렸는지 깨질듯한 머리때문에
너무 일찍일어났네요. 해장국 시원하게 한그릇 먹고
낮타임 한번 달려보려고 눈팅하다
맥심의 영계NF를 아직 못봐서 예약해봅니다
딱 시간도 넉넉하게 예약되어 해장한그릇 하고
애리 방으로 입장~ 딱봐도 굉장히 어려보이는듯한 외모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애리씨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굉장히 밝은 성격을 가진 언니 같았어요.
이런저런 대화하다고 샤워하러갔지요.
언니 " 나 삼겹살 좋아해"
삼겹살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이건 구워서 사올수도 없으니 원... ㅋㅋ
그렇게 샤워하면서도 계속 삼겹살을 찾더라구요
제가 좀 뚱뚱했다면 제 배를 가지고 삼겹살이라고 할 기세 ㅋㅋ
그렇게 삼겹살 노래를 하다가 들어오는 샤워서비스
들어오는데 밝았던 어린소녀의 모습은 사라지고
이거 완전 섹녀의 느낌으로 변신 ㅋㅋㅋㅋ
아이돌들 예능나와서 춤 시작하면 변하는 눈빛?
그런 느낌으로 변신하더니 세상마상 어마어마한 스킬로
제 똘똘이를 사정없이 빨아대는군요.
정신없는 스킬을 받고난후에 본게임을 위해 베드로 이동!!
다시 밝은 소녀로 돌아왔다가 누워서 시작하니
다시 섹녀로 변신 ㅋㅋㅋ 이번엔 목덜미부터 시작된 애무
이번엔 누워서 좀더 자세히 애리를 느껴봅니다.
어린 나이라고는 느껴지지않는 스킬로 애무를 하는 애리네요
시체족인 저에게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시간과
스킬로 애무를 해주는 애리.
이제 콘을 장착하고 애리의 소중이를 탐하려는데
잘안들어가네요 ... 입구부터 굉장히 좁은 소중이를 갖고있는애리.
살살 부비부비하며 애리의 소중이로 입장.
좁은 입구와는달리 이미 안은 홍수네요 홍수
췁췁 소리와 함께 애리의 신음소리와 함께
앞,뒤,옆으로 신나게 즐기다 발사했네요.
끝나고 나니 애리표정을 보니 오히려 저보다
더 즐기고 만족한 표정의 애리였어요., 어린나이에 벌써 느낄줄 안다니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고, 무엇보다 어리고!!
속도해장하고, 똘똘이도 해장하고
왠지 주말 알차게 보낸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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